최기철(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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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기철(崔基哲)
생몰
사망지
함경북도 온성군 영충면 북창평 장터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8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최기철은 함경북도 온성군 출신으로 알려졌지만 출생지는 알 수 없다. 그는 1919년 4월 4일 오전 10시 25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했고, 영충면 사무소를 지나 북창평 장터를 향해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고창했다. 이때 급보를 받은 북창평 헌병파견소에서 15명의 헌병이 출동하여 무차별 사격을 가하였다. 그때 시위군중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벌이던 최기철은 헌병의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8년 최기철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