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사례2.1. 한국사2.1.1. 삼국시대~남북국시대2.1.2. 고려시대2.1.3. 조선시대1. 개요[편집]寵臣/favourite군주/권력자에게 특별한 총애를 받는 신하. 그 특성상 권신 포지션을 겸할 때도 있지만, 군주의 총애를 잃거나 새로운 군주가 집권하는 경우 몰락하는 경우도 많았다.[1] 중세~근대 초 유럽에서 이 용어는 통치자의 중요한 정치적 권력을 위임받은 개인에게 사용되었다. 2. 사례[편집]군주/권력자의 총애를 받는 것을 넘어 연인관계였던 경우는 ☆ 표시한때 총애를 받았으나 결국 군주/권력자로부터 버림받은 경우는 @ 표시새로운 군주/권력자에 의해 숙청된 경우는 제외2.1. 한국사[편집]2.1.1. 삼국시대~남북국시대[편집]김유신 - 태종 무열왕김위홍☆ - 진성여왕박위응 - 경명왕2.1.2. 고려시대[편집]김치양☆ - 천추태후신돈@ - 공민왕이인임@ - 우왕최영 - 우왕2.1.3. 조선시대[편집]정도전 - 태조 이성계한명회 - 세조남이 - 세조구성군 이준 - 세조조광조@ - 중종윤원형 - 문정왕후홍국영@ - 정조정약용 - 정조[1] 당장 아래 사례들 중에서 끝이 좋은 경우가 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