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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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명
촌's Love
시작
종영
출연자
유행어
이 추파꾸우우운! (곽범)
야이 반칙쟁이야!(송영길)
그게 세상 사는 이치고! 도린겨!~(홍현호)
너, 뭐여(곽범, 송영길) 너도 이 전쟁에 참전하는겨?(송영길)
여봐유!(홍현호)
BGM
시작 시 - Sting -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1]
노총각들이 황정혜에게 추파를 던진 이후 - 데이브레이크 - 꽃길만 걷게 해줄께

1. 소개2. 등장인물
2.1. 고정
2.1.1. 송영길2.1.2. 곽범2.1.3. 홍현호2.1.4. 황정혜
2.2. 단역
3.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2017년 10월 22일부터 방영 시작한 개그콘서트의 코너. 도시에서 내려온 한 미녀를 두고 시골 노총각들이 여러가지 수단으로 어필하며 되도 않게 경쟁하는 내용이다.

코너명은 '촌(시골)의 사랑'이라는 뜻과 '촌스럽다'의 '촌스럽'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황정혜의 첫 주역 출연 코너이다.

2017년 12월 17일에는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특별출연했다.

2018년 1월 28일에는 편집되었으며, 2018년 2월 4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되었다.

2. 등장인물[편집]

2.1. 고정[편집]

2.1.1. 송영길[편집]

마을 주민 1. 추파꾼.

친구인 곽범을 위해선 결혼을 안 해도 된다면서 황정혜가 오자 황정혜를 꼬신다.

시골에서 나름 땅도 있고, 소도 있고, 농기구도 있고 청년회장과 같은 지위도 있는 편이다. 주로 그런 재력으로 꼬신다.

2.1.2. 곽범[편집]

마을 주민 2. 반칙쟁이.

주로 송영길이 먼저 작업을 걸자 자기도 유혹하면서 송영길과 다툰다.

최신 유행어나 줄임말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다. 다만, 두 사람끼리만 인정되는 말이 되어 버린다.

2.1.3. 홍현호[편집]

마을 청년 이장.

자기는 황정혜에게 관심 없다면서 악담을 퍼붇다가 반전 멘트로 유혹하는데, 그럴 때마다 서울처녀 얼굴은 항상 웃는다. 사실상 끝판왕.

2.1.4. 황정혜[편집]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서울 여자이자 주인공 3명이 반한 상대.

2.2. 단역[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 런닝맨 이광수의 테마곡으로 유명한 곡이다.[2] 파일에 있는 사진 위에서 3번째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