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과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설치 대학
2.1. 수도권2.2. 경상권2.3. 충청권2.4. 전라권2.5. 강원권2.6. 제주권
3. 출신 인물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體育敎育科,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1]

체육교육과는 사범대학 소속으로, 중등 체육교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이다. 체육대학 소속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체육교육과라고 해서 졸업 후 반드시 교직으로만 진출하지 않는다. 체육교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종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국립대학도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데, 학비가 저렴하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있다.

다른 학과보다 전근대적인 선후배관계를 강조하는 학과이기도 하다. 이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아직도 단체 기합이나 집합 같은 게 많다고 한다. 일단 대학교 내에서 우렁찬 소리로 인사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는 70%의 확률로 체육교육과 학생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 나머지 30%는 ROTC거나 운동부거나. 공식적으로 체육대학이 없는 학교들이 체대 대신 운영하는 학과가 바로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대표 예시가 서울대학교이다. 다니는 학교에 체육교육과가 있다면 체육대회는 체육교육과가 싹쓸이하는 경향이 매우 크다.[2] 그리고 체대와 체교과가 함께 있는 학교에서 두 과가 붙을 경우 경기가 정말 재미있어지며, 라이벌 의식이 있어서 둘 중 진 과는 그날로 얼차려 세례를 받는다. 한편 학과 커리큘럼에 무용이 포함되어 있고[3], 교사 자격 취득을 위한 기본이수과목으로도 무용이 포함된다.[4] 그래서 서울대학교의 경우에는 입학 시 실기 선택에 무용이 있어서 무용 전공 학생을 별도로 뽑는다. 교직이수의 경우에도 예술대학에 속하기도 하는 무용학과에서 교사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체육 수업을 듣는 경우도 있다.

2. 설치 대학[편집]

2.1. 수도권[편집]

2.2. 경상권[편집]

2.3. 충청권[편집]

2.4. 전라권[편집]

2.5. 강원권[편집]

2.6. 제주권[편집]

3. 출신 인물[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영문명을 보고 물리교육과(Department of Physics Education)과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자.[2] 대개 다음 경기가 체육교육과라고 하면 콜드게임을 당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3] 임용시험 실기 과목에도 무용이 포함된다. 보통 무용하고 다른 구기종목하고 선택할수 있게 되어있는데 구기종목의 경우 선수출신들의 유입이 많아 점수를 받기 힘들어 무용의 선택비중이 높은편이다.[4] 이렇게 체육교육과에서 무용 수업을 듣다가 뒤늦게 자기 적성을 발견하고 아예 무용수로 진로를 변환하는 케이스도 가끔 나온다.[5] 연세대학교에는 사범대학이 없어서, 연세대 체육교육과는 교육과학대학 소속이다.[6] 여자대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체육교육과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