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우리말[편집]
1.1. 체, 주방 용구[편집]
http://www.dr.ca/images/detailed/3/EX107060-Flour-Sifter-Tamis-Farine.jpg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를 걸러내기 위한 도구. 대개 철사로 된 망에는 작은 입자가 들어갈 만큼의 구멍이 무수히 뚫려 있으며, 손잡이가 달려 있는 것도 많다. 실험실에서는 쓰는 거름종이도 체와 같은 원리로 입자 크기가 다른 두 물질을 분리한다.
체의 몸이 되는 부분인 얇은 나무나 널빤지를 둥글게 휘어 만든 테는 '쳇바퀴'라고 하며[1], 말총, 명주실, 철사 등으로 짜서 만드는,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따위를 거르는 그물은 '쳇불'이라고 한다.
특수한 체로 필터홀더[2]가 있다. 갈아낸 커피를 담아 에스프레소 머신에 장착하는 용도로 쓰인다.
본 단어와 관련이 있는 자주 틀리는 표현이 존재한다. 체에 올려 빼는 행위를 의미할 때는 "국수나 야채를 체에 밭친다"가 옳은 표현이다.
한국의 전통 요괴인 야광귀를 쫓기 위해 체를 사용하는 풍속이 있다. 일년 중 귀신이 마음껏 활동하는 날인 귀신날에 체를 벽에 걸어두는데, 이러면 신발을 훔치러 온 야광귀가 체에 난 구멍 숫자를 세다가 날이 새어 돌아간다고 한다.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를 걸러내기 위한 도구. 대개 철사로 된 망에는 작은 입자가 들어갈 만큼의 구멍이 무수히 뚫려 있으며, 손잡이가 달려 있는 것도 많다. 실험실에서는 쓰는 거름종이도 체와 같은 원리로 입자 크기가 다른 두 물질을 분리한다.
체의 몸이 되는 부분인 얇은 나무나 널빤지를 둥글게 휘어 만든 테는 '쳇바퀴'라고 하며[1], 말총, 명주실, 철사 등으로 짜서 만드는,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따위를 거르는 그물은 '쳇불'이라고 한다.
특수한 체로 필터홀더[2]가 있다. 갈아낸 커피를 담아 에스프레소 머신에 장착하는 용도로 쓰인다.
본 단어와 관련이 있는 자주 틀리는 표현이 존재한다. 체에 올려 빼는 행위를 의미할 때는 "국수나 야채를 체에 밭친다"가 옳은 표현이다.
한국의 전통 요괴인 야광귀를 쫓기 위해 체를 사용하는 풍속이 있다. 일년 중 귀신이 마음껏 활동하는 날인 귀신날에 체를 벽에 걸어두는데, 이러면 신발을 훔치러 온 야광귀가 체에 난 구멍 숫자를 세다가 날이 새어 돌아간다고 한다.
1.2. 체, 의존명사[편집]
척의 동의어.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을 나타낸다. 주로 '-ㄴ 체'의 형식으로 쓴다.
2. 1자 한자어[편집]
2.1. 체(滯),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것[편집]
체증(滯症)의 준말로, 보통 '체했다'라고 표현한다.
2.2. 체(體), 수학 용어[편집]
field의 번역어이다.
2.3. -체(體), 글씨나 말의 형식[편집]
3. 한자[편집]
교육용 한자 중 '체'로 읽는 글자는 다음 5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