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제작 과정[편집]
이 작품은 1990년부터 중국 베이징영화사와 합작으로 기획해 놨는데, 이런저런 일로 연기가 되다가 1991년에야 주연으로 이영하[1]와 선우은숙을 점찍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영하가 삭발을 기피해 출연을 고사했고, 선우은숙도 같이 포기하면서 변영훈-김서라 라인이 된 것이다. 순조로울 것 같았던 제작은 국내 촬영 15%를 남기던 1993년 6월 14일, 주연인 변영훈이 영화 <남자 위에 여자> 촬영 도중 헬기 추락사고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놓이게 되면서 중단 위기에 처했다. 이에 제작진은 변영훈과 닮은 대역을 물색하던 끝에 재미 유학생 연재모를 긴급 투입하여 마무리했다.[2] 그러나 본방을 앞두고 <폭풍의 계절>과 <파일럿> 등 막강 라인업으로 무장한 MBC가 버티고 있었으며, 같은 요일에 방영한 <엄마의 바다>에 시청률 전쟁에서 밀려 결국 실패작이 되고 말았다.
3. 출연진[편집]
4. 여담[편집]
- 종영 후에는 유선방송 재편성 외엔 재편성이 전무했으나, 2021년 1월 1일부터 동월 22일까지 KBS 유튜브 채널 '같이삽시다'에 매일 업로드된 바 있다. 이것도 <적색지대>처럼 한달 공개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