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세상을 잇는다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청년단체로, 매월 '선배님 저희 질문있습니다' 강연회, 청년주택 인테리어 부문 개선을 위한 청년위원회 구성, 에니그마 클라스(스터디) 등 청년 관련 사회적 문제들 해결하기 위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 단체이자 온 오프라인 강연 전문 단체이다.
동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SBS CNBC"선배님 저희 질문있습니다"는 청년들이 누군가에게 질문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어버린 현실을 조금이나마 타파하고자 청년커넥트가 기획한 강연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디지털타임스
11월 월간 연사자로는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 원장 겸 한국FPSB 상근부회장이 초청되었다. 조성목 원장은 금융감독원 재직 당시 사금융 피해 대책반장으로서 많은 불법사채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근절 대책을 세운 바 있으며, '그놈 목소리’ 공개 등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과 2011년 저축은행 사태 및 2014년 신용카드 정보유출 사태를 해결하는 등 잘못된 금융회사의 행태를 바로잡는 데도 공을 세운 바 있는 금융인이다.
헤럴드경제
연사자로 선 조성목 원장은 청년들에게 "사회 초년생들의 원만한 경제활동을 위해서는 자신의 전공과 무관하게 금융‧경제 지식을 많이 쌓을 필요가 있다"며 "아는 것이 힘이고, 권리 위에 잠자는 사람은 보호받지 못함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청년들의 성공적 사회생활을 위해선 △내 힘이 딸린 땐 주변의 힘을 빌려라 △대안을 만들어 제시하라 △전문가를 활용하라 라는 등의 주문을 했다.
신아일보 내일신문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