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1년
아이작 뉴턴이
연금술 실험으로 지붕을 날려먹고, 1715년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가 페르시아 인으로부터 받은 불사영약을 먹고 다시 살아나고, 1716년
보스턴의 소년
벤저민 프랭클린이 과학과 마법을 공부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으로
18세기의 유럽을 배경으로 세계가 마법으로 묘하게 뒤틀려 있는 혼돈이 소설 속에 전개된다. 대체역사를 다루기에
SF로 분류될 수 있지만 소설 속에는 연금술로 상징되는 마법이 실존하기 때문에
판타지로도 분류할 수 있다.
본래 SF와 판타지의 경계가 흐릿하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