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2011) The Iron Lady | |
감독 | 필리다 로이드 |
제작 | 데미안 존스 |
각본 | 아비 모건 |
음악 |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05분 |
제작비 | 1,0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30,017,992 |
월드 박스오피스 | $115,890,699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144,401 명 |
1. 개요[편집]
마거릿 대처의 정치 인생과 노년의 이야기를 다룬 전기 영화.
2. 예고편[편집]
3. 등장인물[편집]
- 데니스 대처 - 짐 브로드벤트/해리 로이드(젊은 시절)
마거릿 대처의 남편. 작중 현재 시점에선 암으로 이미 죽은 상태지만 치매에 걸린 마거릿 대처의 환영으로 계속 나타난다. 이 환영 덕에 마거릿은 외로움을 떨쳐내지만 동시에 고통을 받는다. 영화 말미에 잘 차려입은 채로 마거릿을 떠나고 마거릿은 가지 말라며 오열한다.
- 캐롤 대처 - 올리비아 콜먼
마거릿 대처의 딸. 마거릿을 돌보기 위해 찾아온다. 일 때문에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엄마를 원망도 했지만 마거릿을 살뜰히 돌보며 딸노릇을 톡톡히 한다.
- 에어리 니브 - 니콜라스 파렐
마거릿 대처의 정치 파트너. 마거릿이 총리가 될 수 있게 열심히 도와주지만 테러로 사망한다. 자가용에 설치된 폭탄이 터진 게 원인.
- 마이클 헤슬타인 - 리차드 E. 그랜트
보수당의 정치인. 마거릿 대처와 대립각을 자주 세우는데 마거릿이 세금 문제로 당내외 여론의 지지를 잃기 시작하자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해 마거릿을 이기고 그녀를 쫓아낸다.
4. 평가[편집]
Meryl Streep's performance as The Iron Lady is reliably perfect, but it's mired in bland, self-important storytelling.메릴 스트립의 연기는 완벽 그 자체이지만, 영화는 단조롭고 자기오만이 가득한 스토리텔링을 가졌다.
- 로튼 토마토 총평
대체적으로 서양권에선 관객이나 평론가나 점수가 박한 반면, 동양권에선 수작 정도의 평가를 받았다.
메릴 스트립의 어마어마한 연기와 조연 배우들의 호연이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