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2.1. 이전 : 무협에서의 천마
2.2. 웹소설 시기 : 주인공 클리셰로의 변화
3. 클리셰
3.1. 천마신공
천마가 사용하는 무공. 보통 두가지로 나뉘는데, 검법과 권법, 신법, 심법 등을 총 망라한 무공으로 나오거나 단순히 내공을 쌓는 심법으로만 등장하거나. 심법으로 등장한다면 검법이나 신법은 다른 무공을 사용한다. 상술하였듯 천마신공 역시 열혈강호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 천마 군림보 : 천마하면 반드시 등장하는 간판 기술. 천마군림보라는 설정이 처음 등장한 작품은 황제의 검이지만, 해당 기술의 모티브는 열혈강호에 등장하는 무공인 천마군황보(天魔君皇步)로 추정된다.
천마가 세상을 군림하듯이 걷는 발걸음이라는 의미로 보통 마교 교주에게 대대로 전수된다.
이걸 사용하면 단지 걷는 것뿐인데도 주변 사람들이 위압감을 느낀다. 그리고 지진처럼 땅이 흔들린다고 묘사되기도 한다. 웹소설에선 보통 더 위력이 상승하여 걷거나 밟는 행위인데도, 적들이 궤멸하거나 지형이 바뀔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를 통해 적들과 주인공의 수준차를 드러내는 것.
무림의 절대자이자 천하를 오시하는 천마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잘 드러내는 기술인 탓에 천마가 나오면 반드시 등장하곤 하며, 주인공의 권위와 실력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법이다 보니 00군림보 라는 식으로 다른 무공이나 클리셰에도 자주 수출되는 편이다.
3.2. 혈마
3.3. 지마
천마(天魔)에 대비하여 지마(地魔)라는 설정이 나오기도 한다. 이때의 지마는 천마와 쌍벽을 이루는 유사격의 존재거나, 천마 이전의 단계로 묘사되기도 한다.
4. 관련 작품
- 제왕
- 마신강림[6]
- 천마검엽전
- 천마행
- 곤륜마협
- 환생천마
- 천마는 조용히 살고싶다
- 천마를 삼켰다
- 천마객잔
- 내게 주인공은 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