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흐르는 사랑 (2006) The Fountain | |
장르 | |
감독 | |
각본 | 대런 애러노프스키 |
원안 | 대런 애러노프스키 아리 헨델 |
제작 | 아논 밀천 이안 스미스 에릭 왓슨 |
주연 | |
음악 | 클린트 멘셀 |
제작사 | 리젠시 엔터프라이즈 워너 브라더스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6분 |
제작비 | 3,5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16,468,343 |
북미 박스오피스 | $10,144,010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2,033명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내용은 말그대로 1000년을 아우르는 장대한 사랑 이야기이다. 영화는 세 부분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16세기 스페인과 현대, 26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16세기 스페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의 무대는 여주인공 이지가 쓰는 소설이다.
과거편, 현재편, 미래편으로 나누어 1000년의 시간을 커버하는 스케일과, 종교적이라고 까지 할 수 있는 눈부신 영상미가 빛을 발하지만, 중반부터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했다. 미국 평론가들한테도 매우 실망했다며 혹평을 받았다. 애러노프스키 영화 중에서는 예산을 많이 들인 3500만 달러가 투입되었지만, 흥행은 실패한 편. 이후 애러노프스키 감독은 더 레슬러와 블랙 스완을 이 작품보다 저예산으로 제작했다가, 노아를 통해 이 영화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으로 블록버스터를 연출했다.
단, 영화 이전에 애러노프스키 본인이 맡은 DC코믹스 버티고 레이블에서 낸 만화책은 평가가 좋다. 영화 각색에서 문제가 있던 모양.
과거편, 현재편, 미래편으로 나누어 1000년의 시간을 커버하는 스케일과, 종교적이라고 까지 할 수 있는 눈부신 영상미가 빛을 발하지만, 중반부터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했다. 미국 평론가들한테도 매우 실망했다며 혹평을 받았다. 애러노프스키 영화 중에서는 예산을 많이 들인 3500만 달러가 투입되었지만, 흥행은 실패한 편. 이후 애러노프스키 감독은 더 레슬러와 블랙 스완을 이 작품보다 저예산으로 제작했다가, 노아를 통해 이 영화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으로 블록버스터를 연출했다.
단, 영화 이전에 애러노프스키 본인이 맡은 DC코믹스 버티고 레이블에서 낸 만화책은 평가가 좋다. 영화 각색에서 문제가 있던 모양.
3. 평가[편집]
4. 기타[편집]
[1] 당시 애러노프스키와 연인 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