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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970년대 초중반에 성행했던 사이비 종교.
2. 상세[편집]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부활이니라.-천국복음전도회의 표어
교주 구인회(
구인회는 성경을 인용하여 자신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나타난 재림예수라고 공공연하게 공언했고 이른바 천국행 차표를 만들어 신도들을 상대로 팔아치웠다. 1973년 음력 11월 10일에 장막성전은 불지옥이 되고 그곳에 지상천국이 된다고 예언(?)했으나 그 예언이 당연히 빗나가자 천국복음전도회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로도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대구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1976년 정부 당국의 대대적인 사이비 종교 일제단속에 걸려들어 서대문 교도소에 구속 수감되었다.
한창 교세를 떨쳤던 당시 이 종파에서는 시한부종말론을 내세워 신도 2천여명을 상대로 무려 억대[3]의 금품을 뜯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때 '천국에는 먹을 것, 입을 것이 다 있다. 그러니 돈을 한푼이라도 가져가면 안된다'라는 말로 헌금을
구인회가 사망한 이후 와해된 듯 보였으나 최총일이 이끄는 '재림예수교회 천국복음전도회'와 박인수의 '한국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의 두 분파로 나뉘어 활동중이다. 그러나 이미 교주가 사망한 지도 제법 오래 되었고, 두 분파 모두 큰 세를 떨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존재감은 미미하다. 서울 양재동에 초막절 회관(교회)이 있어 예배를 보러 다니는 신도들을 간혹 볼 수 있다. 양재도서관 바로 맞은편에 있는, 누가 봐도 특이하게 생긴 "초막절"이라는 큰 간판이 붙은 교회이다.
3. 현황[편집]
재림예수교 구인회 측과 신천지 측의 맞짱 코미디 신천지 측에 교리배틀을 신청하기도 했다.
교세가 꺾이는 듯 하였으나, 2018년 10월 14일 오전 소망교회, 오륜교회, 영락교회 앞에서 "여러분은 속고 있습니다!"라며 대형 구인회 사진과 '지상천국이 가까왔다! 재림예수를 믿으라!'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전도활동(?)에 나섰다. 주일 예배 시간 전후로 벌어진 이 활동은 교인들과 언쟁이 벌어지기는 등 갖가지 소란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타 이단에 비해 규모가 작은 단체가 공격적인 행보를 벌인 것에 놀라는 분위기다.
간혹 아파트 단지에도 들어와 전단지를 놓고 가는 경우도 있다.
교세가 꺾이는 듯 하였으나, 2018년 10월 14일 오전 소망교회, 오륜교회, 영락교회 앞에서 "여러분은 속고 있습니다!"라며 대형 구인회 사진과 '지상천국이 가까왔다! 재림예수를 믿으라!'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전도활동(?)에 나섰다. 주일 예배 시간 전후로 벌어진 이 활동은 교인들과 언쟁이 벌어지기는 등 갖가지 소란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타 이단에 비해 규모가 작은 단체가 공격적인 행보를 벌인 것에 놀라는 분위기다.
간혹 아파트 단지에도 들어와 전단지를 놓고 가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