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1000명의 남자간을 먹어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가 999명의 남자의 간을 먹은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으려는 과정을 그린 시트콤.
비슷한 시기에 방영하는 해운대 연인들이나 다섯 손가락처럼 티아라의 효민이 등장한다고 해서 잠시 화제가 되었으나, 앞의 두 드라마와는 달리 별 화제도 못 끌어내고 이 항목도 갱신이 안되고 있었다(...).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인해 해운대 연인들과 다섯 손가락이 홍역을 치른것 처럼 이 시트콤의 시청자 게시판 역시 효민의 하차 요구로 대부분의 게시물이 도배되어 있다.
사실 이 시트콤은 MBC에서 이전 동시간대에 방송했던 단편 드라마 프로그램인 'MBC 베스트극장'의 방영분 중, 90년대 후반에 방영된 한 단막극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당시 방영했던 단막극의 제작진과 이 시트콤의 제작진 간에 어떤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나, 'MBC 베스트극장'에 대한 자료가 MBC 홈페이지에도 2000년대 이후 극히 일부 방영분만이 남아있어 확인은 어려운 상태이다.
비슷한 시기에 방영하는 해운대 연인들이나 다섯 손가락처럼 티아라의 효민이 등장한다고 해서 잠시 화제가 되었으나, 앞의 두 드라마와는 달리 별 화제도 못 끌어내고 이 항목도 갱신이 안되고 있었다(...).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인해 해운대 연인들과 다섯 손가락이 홍역을 치른것 처럼 이 시트콤의 시청자 게시판 역시 효민의 하차 요구로 대부분의 게시물이 도배되어 있다.
사실 이 시트콤은 MBC에서 이전 동시간대에 방송했던 단편 드라마 프로그램인 'MBC 베스트극장'의 방영분 중, 90년대 후반에 방영된 한 단막극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당시 방영했던 단막극의 제작진과 이 시트콤의 제작진 간에 어떤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나, 'MBC 베스트극장'에 대한 자료가 MBC 홈페이지에도 2000년대 이후 극히 일부 방영분만이 남아있어 확인은 어려운 상태이다.
3. 출연진[편집]
[1] 처음 제작발표시에는 MBC 금요드라마 포맷의 부활로 알려졌으나 방영시작 이후 공식적으로 금요 시트콤으로 표기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