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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분류 불명3. 두삭동물아문(Cephalochordata)4. 피낭동물아문(미삭동물아문. Tunicata/Unchordata)5. 척추동물아문(Vertebrata)
5.1. 무악상강
5.1.1. 먹장어강(Myxini)5.1.2. 칠성장어강(Petromyzontida)5.1.3. †코노돈트강(Conodonta)5.1.4. †프테라스피스강(Pteraspidomorphi)5.1.5. †텔로돈트강(Thelodonti)5.1.6. †결갑어강(Anaspida)5.1.7. †골갑어강(Osteostraci)5.1.8. †갈레아스피스강(Galeaspida)5.1.9. †피투리아스피스강(Pituriaspida)
5.2. 유악하문1. 개요[편집]
척삭동물문(脊索動物門, Chordata)은 몸 안에 연골로 된 척삭이나 척주가 등뼈를 이루고 그 안에 중추신경계를 이루는 신경관이 있는 동물이다.
척삭동물은 일생기간 동안 척삭을 유지하는지, 일부 단계에서만 척삭을 갖는지의 여부에 따라 크게 3종류로 구분한다. 두삭동물의 경우 일생동안 척삭을 가지고 가지만, 미삭동물은 유생단계에서만 척삭을 갖는다. 척추동물의 경우 발생과정에서 척삭이 척추로 대치된다.
척삭동물은 일생기간 동안 척삭을 유지하는지, 일부 단계에서만 척삭을 갖는지의 여부에 따라 크게 3종류로 구분한다. 두삭동물의 경우 일생동안 척삭을 가지고 가지만, 미삭동물은 유생단계에서만 척삭을 갖는다. 척추동물의 경우 발생과정에서 척삭이 척추로 대치된다.
2. 분류 불명[편집]
3. 두삭동물아문(Cephalochordata)[편집]
4. 피낭동물아문(미삭동물아문. Tunicata/Unchordata)[편집]
5. 척추동물아문(Vertebrata)[편집]
5.1. 무악상강[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Evolution_of_jawless_fish.png 사진 출처는 위키미디아
멸종된 종들과 더불어 턱이 없는 물고기들이 속한 커다란 분류군. 이 분류군은 유악어상강의 스템(stem) 분기도이라 그런지 전부 다계통군이다. 최근 rRNA와 mtDNA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원구류만은 단계통군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오래된 무악어류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나타났으며 그중 현재 살아남은 무악어류는 칠성장어와 붕장어뿐이다. 그나마도 코노돈트는 트라이아스기까지 오랫동안 생존했으며 나머지 다른 무악어류들은 데본기까지 살다가 멸종.
가장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턱이 없다는 점. 그리고 계통상 유악어상강에서 멀어질수록 가슴 지느러미가 없다는 점 등이 있다.
멸종된 종들과 더불어 턱이 없는 물고기들이 속한 커다란 분류군. 이 분류군은 유악어상강의 스템(stem) 분기도이라 그런지 전부 다계통군이다. 최근 rRNA와 mtDNA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원구류만은 단계통군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오래된 무악어류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나타났으며 그중 현재 살아남은 무악어류는 칠성장어와 붕장어뿐이다. 그나마도 코노돈트는 트라이아스기까지 오랫동안 생존했으며 나머지 다른 무악어류들은 데본기까지 살다가 멸종.
가장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턱이 없다는 점. 그리고 계통상 유악어상강에서 멀어질수록 가슴 지느러미가 없다는 점 등이 있다.
- † 메타스프리기나
- †밀로쿤밍기아목(Myllokunmingiida)
- 밀로쿤밍기아과(Myllokunmingiidae)
5.1.1. 먹장어강(Myxini)[편집]
- 먹장어목(Myxinformes)
- 먹장어과
5.1.2. 칠성장어강(Petromyzontida)[편집]
5.1.3. †코노돈트강(Conodonta)[편집]
5.1.4. †프테라스피스강(Pteraspidomorphi)[편집]
5.1.5. †텔로돈트강(Thelodonti)[편집]
5.1.6. †결갑어강(Anaspida)[편집]
5.1.7. †골갑어강(Osteostraci)[편집]
- 헤르니키클라스피스
5.1.8. †갈레아스피스강(Galeaspida)[편집]
5.1.9. †피투리아스피스강(Pituriaspida)[편집]
5.2. 유악하문[편집]
5.2.1. †판피어강(Placodermi)[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Evolution_of_placoderms.png 사진 출처는 위키미디아
고생대 실루리아기에 출현하여, 데본기까지 번성했던 멸종된 어류. 갑주어들처럼 머리와 가슴부위에 단단한 골질 판들로 뒤덮혀있다. 또한 턱을 최초로 가진 부류이다. 이러한 턱의 발달로 실루리아기 후반 이후에는 척추동물들이 해양 상위 포식자 자리를 꿰차게 된다.
판피어들의 턱은 새궁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턱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인두뿐만 아니라 새궁의 위치와 강도에도 상당한 변형이 일어났을 것이다.
고생대 실루리아기에 출현하여, 데본기까지 번성했던 멸종된 어류. 갑주어들처럼 머리와 가슴부위에 단단한 골질 판들로 뒤덮혀있다. 또한 턱을 최초로 가진 부류이다. 이러한 턱의 발달로 실루리아기 후반 이후에는 척추동물들이 해양 상위 포식자 자리를 꿰차게 된다.
판피어들의 턱은 새궁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턱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인두뿐만 아니라 새궁의 위치와 강도에도 상당한 변형이 일어났을 것이다.
- †절경목(Arthrodira)
- 둔클레오스테우스과
- 셀레노스테우스과
- 코코스테우스과
- 티타니크티스과
- †동갑목(Antiarchi)
- 보트리올레피스과
- 프테리크티오데스과
- †라인고기목(Rhenanida)
- 아스테로스테우스과
5.2.2. 연골어강(Chondrichthyes) ●[편집]
5.2.3. †극어강(Acanthodii)[편집]
- 클리마티우스목(Climatiiformes)
- 파렉수스
- 이시나칸수스목(Ischnacanthiformes)
- 아칸토데스목(Acanthodiformes)
- 아칸토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