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능력[편집]
먹으면 책을 조종하는 서책인간이 된다. 능력으로 공중에 띄운 책을 발판삼아 하늘을 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을 책 이야기 속, 즉 '책의 세계(本の世界)'로 끌어들일 수도 있다.[2] 또한 살아있는 생물을 책 속에 가두는 것도 가능하다. 살아있는 생물을 책장에 핀으로 고정시키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의식은 존재하지만 그 순간부터 영영 늙지도 굶어죽지도 않는다. 책을 펼칠 때마다 내용물이 바뀌는 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니까.[3]
홀케이크성 도서관 책에는 맨티코어, 유니콘, 켄타우로스, 그리폰, 수족장 인간 등 세상천지의 희귀한 생물들이 봉인되어 있는데 전부 몽도르의 작품이다. '죄수 도서실'에 있는 책들도 마찬가지다. 철창 사이에 책갈피가 끼우면 능력자 본인이 아니더라도 책 안팎을 넘나들 수 있다. 하지만 유일한 탈출 수단은 자신이 갇혀 있는 책을 누군가 외부에서 불태우는 것뿐이다.[4] 책이 불타면 거기에 갇혀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몸에 불이 붙은 채로 밖으로 방출된다. 참고로 능력자 자신도 누구를 어디에 봉인했는지 일일이 기억하지 못한다. 루피와 나미를 넣은 페이지를 깜박해서 한참을 뒤적였다. 그 외에도 한 시리즈의 보스로 등장하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될 만큼 다채로운 능력을 갖고 있다.[5]
홀케이크성 도서관 책에는 맨티코어, 유니콘, 켄타우로스, 그리폰, 수족장 인간 등 세상천지의 희귀한 생물들이 봉인되어 있는데 전부 몽도르의 작품이다. '죄수 도서실'에 있는 책들도 마찬가지다. 철창 사이에 책갈피가 끼우면 능력자 본인이 아니더라도 책 안팎을 넘나들 수 있다. 하지만 유일한 탈출 수단은 자신이 갇혀 있는 책을 누군가 외부에서 불태우는 것뿐이다.[4] 책이 불타면 거기에 갇혀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몸에 불이 붙은 채로 밖으로 방출된다. 참고로 능력자 자신도 누구를 어디에 봉인했는지 일일이 기억하지 못한다. 루피와 나미를 넣은 페이지를 깜박해서 한참을 뒤적였다. 그 외에도 한 시리즈의 보스로 등장하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될 만큼 다채로운 능력을 갖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