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정사[편집]
진서에서는 진류 채씨라고만 불리고 본명이 기록되어있지 않지만, 청나라 시대의 야사 《신태현지(新泰县志)》에 따르면 진류 채씨의 이름은 채정희(蔡贞姬)이다.
진나라의 채정희는 채옹의 딸로 양도의 부인이 되었는데, 양도는 먼저 공융의 딸에게 장가들어 아들 양발을 낳았고, 그 후에 부인에게 장가들어 아들 양승을 낳았다.
晋蔡贞姬,邕女,为羊衜夫人,衜先娶孔融女生子发,继娶夫人生子承。신태현지
3. 기타[편집]
채염과 채정희 둘 중 누가 언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만약 채정희가 채염보다 나이가 많았다면 양호(221년생)를 낳았을 때 노산이 돼 버리니 채정희는 채염보다 나이가 더 어렸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