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문화재청에서 제작한 3D 영상 |
1. 개요[편집]
2. 현판[편집]
내의원 현판# |
3. 역사[편집]
궁 안에 꼭 필요한 기관이니만큼, 창덕궁 창건 당시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처음부터 현재 자리에 있었는지는 확실히 모른다. 태종 대에는 내약방(內藥房)이었으며, 전의감에 속해 있었다가 1443년(세종 25년)에 세종이 이름을 내의원으로 바꾸고 독립시켰다.
1592년(선조 25년)에 임진왜란으로 불탄 후, 광해군 때 재건했다. 왕실 의원 기능은 일제강점기에 순종의 침전 대조전 근처에 있는 성정각[2]으로 옮겨갔고, 기존 내의원 건물은 헐렸다. 문화재청에서 2000년 ~ 2004년에 복원했고 2005년에 일반에 개방하여 오늘에 이른다.
1592년(선조 25년)에 임진왜란으로 불탄 후, 광해군 때 재건했다. 왕실 의원 기능은 일제강점기에 순종의 침전 대조전 근처에 있는 성정각[2]으로 옮겨갔고, 기존 내의원 건물은 헐렸다. 문화재청에서 2000년 ~ 2004년에 복원했고 2005년에 일반에 개방하여 오늘에 이른다.
《동궐도》의 약방 |
4. 구조[편집]
- 내의원 내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