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참참은 엄마의 본명에 중간에 참이 들어가서 간단하게 참참참으로 지었다고 한다.
구독자 애칭은 참새다.
유튜브 시작 한달만에 10만명을 찍었다.
유튜브 활동은 지안이가 영상 찍는걸 싫어할때까지 찍을 계획이라고 한다.
2018년 9월 1일날 처음 만났다. 중학교 때 같은 학교였고, 원래 서로 별로 안 좋아했던 사이였다. 페이스북 스토리를 올렸는데, 남편이 봐서 연락을 하고 그 뒤 몇번 만남을 가지고 같이 놀다보니 호감이 생겨 연애를 시작했다.
중학교 3학년 12월 넘어갈때 임신했다고 한다. 자세히는 모른다고 한다. 산부인과를 초반에 안가고 5개월때 쯤에 가서 언제 임신했는지 모른다고.
남편이 혼인신고 할 나이가 되지 못해 혼인신고를 못했다. 남편이 만 18세가 되는 2021년에 혼인신고를 한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경제적 여유도 안되고, 지금 해봤자 좋을 것도 없고, 하객도 다 학생일것 같아서 나중에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 있다고 한다.
제왕절개로 지안이를 출산했다.
지안이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눈은 아빠를 닮았고, 코와 입은 엄마 참비를 닮았다고.
지안이의 태명은 춘삼이와 꼬물이였다. 처음에 남편이 장난스럽게 춘삼이로 하자고 해서 잠깐 춘삼이로 불렀다가 엄마 혼자 꼬물이 꼬물이하다가 바로 김지안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지안이라는 뜻은 편안함이 머무르다이다.
지안이에게 친구같은 엄마지만 혼낼땐 단호하게 혼내고, 안되는건 안되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손찌검 하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한다.
엄마 참비, 남편 둘 다 대학교에 진학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엄마 참비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대학교에 안다닐거라고 생각했고, 대학말고 바로 일을하자라는 생각이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엄마 참비의 큰엄마 집 밑에 있는 아랫방에서 살았었다. 현재는 돈을 모아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했다.
둘 만의 시간은 애기가 잘때나 아니면 몇달에 한번씩 데이트를 간다고 한다.
데이트할때 돈은 그냥 서로 돈있을때는 엄마 참비가 돈이있으면 엄마 참비가 내고,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낸다고 한다. 아니면 둘이 없을 땐 반반씩 낸다고.
영상 편집과 메이크업 컨텐츠 촬영은 애기가 잘때 한다고 한다. 영상 편집은 '블로'라는 어플로 프리미엄유료를 결제해서 사용한다고 한다.
둘째 생각은 아직 없다고 한다. 배가 나오고 튼살이 생겼을 때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었다. 그래서 엄청 우울하고, 심적으로 좋지 않았다. 그건 본인이 아직 어려서 꾸미고 싶은 마음 더 놀고 싶은 마음이라고.
임신 후 각 부모님의 반응은 엄마 참비의 부모님은 거의 하루만에 허락을 해주셨고, 남편의 부모님은 설득하는데 거의 한달 가까이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엄마 참비의 부모님은 혼내지는 않았고, 현실적인 조언만 해주셨으며, 남편의 부모님은 며칠동안 말을 안했다고 한다.
주변 친구들의 반응은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진짜인걸 알고 나서는 많이 사주고, 배려해 주었다고 한다. 친구들과 멀어진 적은 없으며 오히려 친구들이 더 가깝게 잘지내줬고 안좋은 소문들도 없었다고 한다. 남편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엄마 참비는 딸 지안이를 유치원에 보내면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걸 시작할 거라고 한다. 본인의 취미생활인 피아노와 댄스 둘 중에서 학원을 하나 다닌 다음에 미용이나 베이킹을 배워서 가게를 차리고 싶다고 한다.
엄마 참비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 중학교 3학년때라고 한다. 그때가 제일 재밌게 놀았던 시절이라고 한다. 흥청망청 놀고, 노는 거 밖에 몰랐다고.
임신시절 사진은 없다고 한다. 엄마 참비가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어서 사진을 안찍었다고.
옷은 길가다가 예쁜 옷이 보이면 사고, 아니면 남편이랑 몇시간씩 돌아다니면서 산다고 한다. 온라인으로는
에이블리에서 산다고 한다.
남편은 말이 많이 없다고 한다. 엄마 참비와 놀때 장난칠때 애기와 놀아줄때 빼고는 말을 잘안한다고.
남편도 요리를 한다. 엄마 참비의 말로는 잘한다고 한다.
엄마 참비는 멸치를 안 먹는다. 지안이가 크면 멸치만은 편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엄마 참비와 남편 둘 다
민트초코를 싫어한다.
엄마 참비와 남편 둘 다 탕수육 찍먹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