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벼나 밀 따위의 낱알을 떼어내고 남은 줄기. 짚을 모아놓은 것은 짚단, 줄기 한 올은 지푸라기라고 한다. 이것을 꼬아서 줄로 만든 것이 새끼다. 새끼줄이라고도 부른다. 소의 먹이로도 이용된다.
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이라 주로 벼를 이용한 볏짚이 많아 보통 짚 하면 볏짚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국어사전에 볏짚과 짚은 동의어로 등재되어 있다. 하지만 밀짚모자나 건초 등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볏짚 외에도 많은 종류의 짚이 존재한다.구수한 대신에 섬유질 100%라 상당히 질기다. 되새김질의 중요성
옛날부터 한국과 인연이 깊었다. 당장 초가집만 봐도 알수 있다. 농경이 주를 이루었던 시대적 배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이라 주로 벼를 이용한 볏짚이 많아 보통 짚 하면 볏짚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국어사전에 볏짚과 짚은 동의어로 등재되어 있다. 하지만 밀짚모자나 건초 등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볏짚 외에도 많은 종류의 짚이 존재한다.
옛날부터 한국과 인연이 깊었다. 당장 초가집만 봐도 알수 있다. 농경이 주를 이루었던 시대적 배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2. 볏짚
3. 공예
4. 건축 재료
짚은 구하기 쉽고 질기기 때문에 건축 재료로써도 많이 활용되었는데, 최초의 집의 형태중 하나인 움집부터 초가지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점토벽에 짚이 자주 활용되었는데, 나무로 된 틀에 짚끈을 짜서 골격을 만든 후 거기에 진흙을 발라 벽을 만들기도 하였고, 단순히 진흙에 짚을 섞어서 사용하기도 했다.
현대에는 소재공학의 발달로 인해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예는 많지 않은데(일단 흔하디 흔한 철근 콘크리트부터 당해낼 수가 없다.), 적정기술 중에는 밀짚을 틀에 넣고 고온으로 압축하여 밀짚 내부의 왁스를 추출해내서 블록화하는 건축자재 생산기술이 있다. 가볍고 내열성이 높으며 화재에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기존 자재에 비해 딱히 우월한 점은 없는지 널리 사용되지는 않는다.
중세 이후 서양 문헌에서 등장하는 황금의 나라 지팡구가 바로 일본인데, 여러 서양인들이 다녀오면서 초가집의 초가를 보고 "헐! 이 동네는 평민들도 황금을 지붕으로 올린 집에서 사네!?"라고 기록했고, 그게 입소문을 타며 지팡구로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점토벽에 짚이 자주 활용되었는데, 나무로 된 틀에 짚끈을 짜서 골격을 만든 후 거기에 진흙을 발라 벽을 만들기도 하였고, 단순히 진흙에 짚을 섞어서 사용하기도 했다.
현대에는 소재공학의 발달로 인해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예는 많지 않은데(일단 흔하디 흔한 철근 콘크리트부터 당해낼 수가 없다.), 적정기술 중에는 밀짚을 틀에 넣고 고온으로 압축하여 밀짚 내부의 왁스를 추출해내서 블록화하는 건축자재 생산기술이 있다. 가볍고 내열성이 높으며 화재에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기존 자재에 비해 딱히 우월한 점은 없는지 널리 사용되지는 않는다.
중세 이후 서양 문헌에서 등장하는 황금의 나라 지팡구가 바로 일본인데, 여러 서양인들이 다녀오면서 초가집의 초가를 보고 "헐! 이 동네는 평민들도 황금을 지붕으로 올린 집에서 사네!?"라고 기록했고, 그게 입소문을 타며 지팡구로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