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타이고속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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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타이고속공로
총연장
2,030km(계획상)
1,857km(실제)
개통년
본토 구간: 2019년 10월 20일
최고속도
120km/h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1. 개요2. 구상 중3. 타이완 해협 횡단 문제4.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징타이고속공로(京台高速公路, 경대고속공로)는 수도인 베이징시푸젠성푸저우시를 잇는 고속도로로 전체 계획상으론 베이징과 타이베이시를 이을 예정인 총연장 2,030km 규모의 고속도로이다.

중국국가고속공로망의 제G3호 고속공로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름은 베이징을 상징하는 '징(京)'과 타이베이를 상징하는 '타이(台)'가 비롯되었다.

2. 구상 중[편집]

현재 이 고속공로는 완전 개통되지 않은 고속공로이다. 베이징부터 푸저우 사이의 구간은 현재 개통 완료되었으나, 이 도로의 건설에 있어서 타이완 문제와 연관되어 논쟁에 놓여있다는게 문제... 양안관계를 고려하면 이게 실현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1]

양안관계가 개선되지 않는 한 장래계획으로 남을 가능성이 큰데다 양안관계가 개선된다 해도 후술하는 문제까지 겹치는지라....

3. 타이완 해협 횡단 문제[편집]

상술한 양안관계 문제 말고도 100km가 넘는 타이완 해협을 횡단하는 문제에 있어서 해저터널이 거론되고 있지만, 해협을 사이에 둔 두 지역 간의 기후 차와 기상 조건이 서로 다른데다가 공사비용과 난이도가 천문학적일 것으로 보여 난항을 거듭하는중.[2]

그래서 징강아오고속공로처럼 사실 상 본토 부분인 베이징시~푸젠성 푸저우시만 연결하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고, 타이완 섬으로 가려면 출입국 수속을 하고 페리를 타야 할 것이다. 차는 당연히 대만 넘버로 바꾸게 된다.

4. 같이 보기[편집]

[1] 징타이 고속선 역시 이 문제때문에 답보상태다.[2] 한국의 가덕 해저터널이야 그나마 거리도 짧고 수심도 얕은 편이라 수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