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오(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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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오 / JIN-O
본명
마진영
국적
출생
1993년 6월 7일 (33세), 인천광역시
신체
185cm, O형
포지션
보컬, 막내
특기
달리기, 농구 등 운동
데뷔
2013년 디지털 싱글 "첫 눈에 반했어"
링크

1. 개요[편집]

보이그룹 에이션의 멤버.

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편집]

스톤차일드
진오
(JIN-O)
생년월일
1993년 6월 7일 (24세, 2017년 기준)
혈액형
O형
키
183cm
몸무게
68kg
취미
혼자 홍대 나들이
특기
성대모사
매력포인트
아주 남자답고 마초 같은 외모에 반전 있는 귀욤귀욤한 성격이 있습니다...ㅋ feat.잇몸미소
활동경력
2012년 에이션 미니 앨범 [STUCK]
순위표
회차
순위
등락
득표 및 비고
13~14
48
▲1
탈락
11~12
순위 미공개
현장 투표
108표
9~10
49
▲12
7~8
61
-
유닛 초록
1~6
순위 미공개
● 0부트
평가내용
구분
RESTART 미션
곡명
Perfect Man
팀
유닛 빨강
(신화짱)
파트[A]
-
득표
108
팀득표
1232
순위A[B]
8
순위B[C]
46
직캠

2.1. 부트 평가[편집]

에이션의 패기 넘치는 무대! 냉정한 무대 결과에 ‘눈물’
선곡
아이콘 - 벌떼
결과
● 0부트
풀버전

정상과 함께 참가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방송에 나갈 수 있게 되는 날을 기다리는 아이돌의 생활을 보여줬는데 진오는 YG 건물이 있는 합정동에서 고깃집 알바를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4] 부트 평가에서 정상만 붙고 본인은 탈락했다. 이에 본인보다 더 눈물을 흘려주는 형 정상을 응원해줬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0부트 참가자! 놀라움과 반가움의 ‘포옹’

이후 첫 번째 미션 전 부트별 입장 시간에 0부트 구제자로 등장, 정상과 기쁨의 재회를 했다.

2.2. 마이턴 뮤직비디오 미션[편집]

초록 유닛의 아쉬움 가득한 마이턴 공연, 검정 유닛의 칼군무!
풀버전

첫 미션에서는 초록팀에 속했는데, 상대적으로 낮은 부트를 받은 팀에 슈퍼 부트를 받은 준(유키스)이 합류해서 안무를 리드하는 등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하지만 준이 연습 중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하면서 위기를 맞았고 어쨋든 모두 무대에 오르자는 결정을 내리고 준은 깁스를 한채 무대에 섰다. 심사위원들은 팀원들의 열정을 높게 샀지만 부상자가 센터인 무대에 높은 점수를 받지는 못 했고, 팀순위는 5위를 기록했다. 방송 종료 후 공개된 중간 순위에서는 61위를 기록했으며 다음 회인 9~10회에서는 무려 12계단이나 상승하며 49위를 기록했다.

2.3. RESTART 미션[편집]

독점[유닛B 직캠] 진오(에이션) / Perfect Man

RESTART 미션은 'Perfect Man'을 선택해서 빨강팀이 되었는데, 팀원 대다수처럼 자발적으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방송에서는 분량이 거의 없었고, 현장 투표에서는 8위, 108표를 기록했다.

2.4. 1차 유닛 발표식 / 포지션 배틀[편집]

포지션 배틀 중 보컬 부문에 참가한 것으로 보이는데[5] 방송에서는 노래부르는 모습도 안 나왔고, 영상도 안 올라왔다.

이어진 1차 유닛 발표식에서 48위로 탈락했는데 같이 연습한 셀프 프로듀싱 미션 곡을 같이 못 부르는 것에 아쉬워했고, 이에 팀원들과 같이 마지막으로 '12월의 기적'을 불렀다. 이후에는 이건에게 기념으로 팀 조끼를 받으며 이거 입고 술마시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자신을 위해 우는 이정하를 다독였다.

셀프 프로듀싱 미션에서는 타로와 함께 객석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나왔다.

2.5. 부가 영상[편집]

2.5.1. 스페셜 영상[편집]

진오 (에이션) - 99초 셀프PR
진오 (에이션) / 보이스 & 퍼포먼스
진오 / 에이션 / 더유닛 콜영상_오후.ver

2.5.2. 비하인드 영상[편집]

[유닛B] 하드털이/ 렉스 비주 승진 준 중희 진오 타로 호준 희도 feat.늦어서 미안
[유닛B]/ 퍼펙트 맨(Perfect Man) 팀/ 라윤, 원준, 이정하, 임준혁, 준, 진오, 찬, 하린, P.K

3. 여담[편집]

  • 팀에서 가장 어리지만 키가 가장 큰 멤버이다.
  • 데뷔 전에 복싱을 배운 적이 있다. 에이션의 Ouch 앨범 콘셉트가 복싱이라 멤버들이 지도도 받았는데, 진오는 실력이 유독 뛰어나 체육관에서 선수가 돼 볼 생각이 없느냐며 제안까지 해 왔다고 한다(...) 그 외의 여러가지 운동에도 소질이 있는 편. 에이션 멤버 중 유일하게 아육대 달리기 부문에도 출전했으나 장렬하게 광탈.
  •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한 건 평소 노래방 가는 걸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한테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실용음악학원에 등록하러 갔는데 거기서 "넌 가수가 될 수 없다"며 쫓겨났다.(...) 그래서 오기를 품고 반드시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실제로 그 곳에서 부모님한테 "가수 연습시키는 것보다 공부하는 게 더 빠르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 대체적으로 시끄럽고 장난이 많은 멤버들 중에서 가장 감수성이 많은 멤버. 힙합이나 시끄러운 음악을 잘 듣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발라드를 즐겨 듣는다. 멤버들은 발라드 같은 음악을 지루해 해서 주로 스케줄 끝나고 잘 때(...) 선곡을 시키지만, 자기한테는 발라드를 듣는 게 힐링이 되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한다.
[A] 리더 : L, 센터 : C[B] 팀내 개인순위[C] 부문별 순위[4] 일하는 가게에 WINNER 등 가수들도 오는데 그러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말했다.[5] 첫 도전자로 나선다며 같은 그룹 멤버인 정상과 마이크를 잡으려고 몸을 던지기도 했고, 1위 자리에서 내려오는 모습도 잠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