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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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지의 등장인물2. 삼국지연의의 등장인물3. 문정후 만화 소용돌이 주인공 이름

1. 수호지의 등장인물[편집]

2. 삼국지연의의 등장인물[편집]

3. 문정후 만화 소용돌이 주인공 이름[편집]

귀천수라고 불리우는 살수. 어릴적부터 살수로 철저하게 훈련받고 자라나 피눈물없이 오로지 명령대로 사람을 죽이던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 거물을 죽이던 와중에 악기를 연주하던 젊은 여인,정확히는 기녀를 본다. 하지만, 여인은 표정 하나 변함없이 연주하고 자신을 못보던 것처럼 연주할 뿐. 도저히 연기같지 않기에 여지껏 자신의 얼굴을 본 이들을 죽여오던 그도 물러났지만 그녀가 연기했을 가능성을 보고 이후 손님으로 위장하여 다시 그 여인을 만나는데 정말 앞을 못 보는 사람이라 진명을 못봤던 거였다. 하지만, 이런 만남 속에 그녀에 대하여 마음이 가고 결국 둘은 사랑하게 되는데... 자신을 맡아온 조직 수장에게 가서 그녀를 사랑하기에 이젠 더 이상 남을 죽이고 싶지 않다고 애원하는데 간부들이 뭔 헛소리를 하냐면서 차라리 자결하라고 하자 알겠다고 칼을 꺼내들 정도였다. 그걸 막게한 수장이 마지막 임무를 맡게했으니 그것은 바로 무림맹 차기 맹주로 유력시될 거물 중 거물을 암살하라는 것. 그러면, 자유롭게 풀어준다고 약속한다.

약속대로 그 인물을 암살하고 돌아오던 길에 그 인물의 충직한 부하인 당총관 사마 천을 길을 걷다가우연히 서로 얼굴을 보게 되고......막상 돌아오니 약속과 달리 수장은 휘하 어느 간부에게 그녀를 바쳐 몸종으로 만들게 했다. 그녀는 거부하다가 죽게되고.....분노한 진명은 그 간부 얼굴을 4동강내버린다. 알고보니, 수장은 그녀가 그를 버리게 조작하려고 한 셈이었다....진명은 시체를 부여안으며 눈물을 흘리고 섬뜩한 말을 한다.
"차라리, 그때 나를 자결하라고 해야 했다....... 이젠 그러지 않았던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할 것이다."

이후 복수귀가 되어 조직의 간부들에서 살수들을 보이는 대로 닥치는 대로 죽여버리기 시작한다. 이러니, 조직도 내로라하는 살수들을 보내 그를 죽이려 들지만 오히려 역반격당해 죽어나가고 더불어, 은인이자 친아버지와도 같이 존경하던 상관을 잃은 원한에 빠진 당총관 사마 천도 직접 진명을 죽이고자 홀로 나서면서 그를 피해다녀야 했다. 사마 천은 흑포사신이라고 부를 정도로 무림에서 무예로 알아주던 인물이기에 진명으로서는 수장을 죽이고 조직을 아주 뿌리뽑기전에는 사마 천을 만나 죽기살기로 싸울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몇해동안 무림을 떠돌며 조직과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자신을 끈질기게 추격하는 사마 천까지 뿌리쳐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