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진덕여왕릉 慶州 眞德女王陵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다른 여러 중고기 신라왕릉들과 달리 경주 시내에서 북쪽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다만 이 무덤이 진덕여왕릉으로 비정된 건 체계적인 학문이 도입되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비정으로, 현대 학자들의 연구 결과 이 고분이 실제 진덕여왕의 능이 아니라는 주장이 이근직 교수 등 학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진덕여왕 재위기간을 감안하면 앞뒤 선덕여왕릉과 무열왕릉의 중간 시대로서 두 왕릉과의 공통점, 그리고 선덕여왕릉에서 무열왕릉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양식의 흐름이 보여야 하는데 정작 무덤의 양식을 살펴보면 우선 12지신상 둘레돌부터가 신라 하대 양식으로, 보다 한참 후대의 양식인 것이다.
이근직 교수는 이 무덤이 실제로는 신무왕의 왕릉일 것으로 비정했으며, 그 외에 문성왕의 왕릉이란 설도 있다. 물론 이근직 교수의 비정도 옛날 조선시대 문중의 비정보다는 설득력이 있지만 이마저도 지석이 출토된 것도 아닌 이상 100% 맞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이 무덤이 진덕여왕릉으로 비정된 건 체계적인 학문이 도입되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비정으로, 현대 학자들의 연구 결과 이 고분이 실제 진덕여왕의 능이 아니라는 주장이 이근직 교수 등 학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진덕여왕 재위기간을 감안하면 앞뒤 선덕여왕릉과 무열왕릉의 중간 시대로서 두 왕릉과의 공통점, 그리고 선덕여왕릉에서 무열왕릉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양식의 흐름이 보여야 하는데 정작 무덤의 양식을 살펴보면 우선 12지신상 둘레돌부터가 신라 하대 양식으로, 보다 한참 후대의 양식인 것이다.
이근직 교수는 이 무덤이 실제로는 신무왕의 왕릉일 것으로 비정했으며, 그 외에 문성왕의 왕릉이란 설도 있다. 물론 이근직 교수의 비정도 옛날 조선시대 문중의 비정보다는 설득력이 있지만 이마저도 지석이 출토된 것도 아닌 이상 100% 맞다고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