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자칭·타칭 '서바이벌 짱'[2]이라는 별명을 가진 소년. 별명에 걸맞게 서바이벌 상식에 해박하며, 생존에 대한 본능적 감각을 가지고 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소유한 아이. 만화 소재 덕분에 매번마다 온갖 재난과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운명에 처하곤 하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고 주변인들과 함께 위기를 헤쳐나가곤 한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소유한 아이. 만화 소재 덕분에 매번마다 온갖 재난과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운명에 처하곤 하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고 주변인들과 함께 위기를 헤쳐나가곤 한다.
2.1. 전작 주인공과의 비교[편집]
이전에 출간된 살아남기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과거의 주인공들보다 훨씬 뛰어난 눈치, 체력, 운동신경, 이성판단의 소유자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성격.[3] 주위 어른의 도움을 필요로 하던 과거 시리즈의 주인공인 레오, 두리, 모모와는 달리, 지오는 어른이 없을 때에도 다른 아이들을 다독이며 풍부한 서바이벌 지식을 바탕으로 꿋꿋이 살아남는 완성형 캐릭터의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전 살아남기 시리즈는 주인공들이 당면한 위기 상황에서 자기 목숨을 건지는 스토리가 중심이었던 편이었던 반면, 지오는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주는 스토리가 많이 나타난다. 각 편에서 위기에 처한 친구의 목숨을 구해주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모습이 매우 많이 보이는 편. 심지어 알레르기 편이나 쓰레기 섬 편 등에서는 본인이 위기 상황에 처하지 않았음에도, 위기에 처한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한다.
또한 바이러스로부터 전 세계를 구한다거나, 도시에 방사능 폭탄을 투하하려는 테러리스트들을 막는데 기여한다거나, 직접 몸으로 뛰어다니며 블랙아웃 사태를 해결하는 등 규모가 큰 대활약을 펼치기도 한다. 덕분에 '살아남기 선배들이 자기 목숨을 건지는 데에 급급한 동안, 혼자 세상을 구하며 돌아다닌다'는 팬들의 농담 섞인 호평을 듣기도.
이전 살아남기 시리즈는 주인공들이 당면한 위기 상황에서 자기 목숨을 건지는 스토리가 중심이었던 편이었던 반면, 지오는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주는 스토리가 많이 나타난다. 각 편에서 위기에 처한 친구의 목숨을 구해주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모습이 매우 많이 보이는 편. 심지어 알레르기 편이나 쓰레기 섬 편 등에서는 본인이 위기 상황에 처하지 않았음에도, 위기에 처한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한다.
또한 바이러스로부터 전 세계를 구한다거나, 도시에 방사능 폭탄을 투하하려는 테러리스트들을 막는데 기여한다거나, 직접 몸으로 뛰어다니며 블랙아웃 사태를 해결하는 등 규모가 큰 대활약을 펼치기도 한다. 덕분에 '살아남기 선배들이 자기 목숨을 건지는 데에 급급한 동안, 혼자 세상을 구하며 돌아다닌다'는 팬들의 농담 섞인 호평을 듣기도.
2.2. 너프?[편집]
하지만 시리즈가 계속됨에 따라 인성이나 지능 등이 너프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 특히 중반권대인 로봇 세계 편 이후로는 바이러스 편의 지오와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성격이 어린애 같아지고 무식해지기도 했다.
아무래도 같은 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수준에 따라 지오 또한 지식 수준이 달라진다는 게 팬들의 정설. 설명을 맡을 만한 지식을 가진 캐릭터가 주위에 있다면 지오가 상대적으로 무식해지는 감이 있다. 대표적으로 주로 친구들과 다녔던 자연사 박물관 편에선 식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식물 박사인 박식이 있는 식물 세계 편에선 뇌리셋이 되어있다든지. 또한 자연사 박물관 편에서는 멸종한 고대 새의 이름과 습성까지 알고 있었지만, 구구 박사가 있는 조류 세계 편에서는 참새목과 앵무새목조차 구분을 못한다.
또한 지오가 서바이벌 지식엔 해박하지만 상대적으로 과학 지식 등에는 약하기 때문에, 무식하게 보일 때도 있다.[4] 이 때문에 서바이벌 상황이 닥쳤을 때는 유능하고 똑똑해 보이지만, 서바이벌과 별 상관이 없는 오버 테크놀로지스러운 배경에서는 딱히 지식적으로 활약할 기회가 없이 몸으로 때우곤 하며 그저 주위 캐릭터들의 설명을 들을 뿐이기에 상대적으로 멍청해 보이는 점도 있는 편.
다만 전반적으로 화재 편 이후로는 다시 서바이벌 능력과 지식을 발휘하여 제대로 활약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게 된다. 또한 어린애 같고 무식하던 중반권대보다는 비교적 차분하고 상식적인 성격으로 돌아온 편. 덕분에 최신권대에서는 너프된 스펙이 다시 복구되었다고 평가되곤 한다.
아무래도 같은 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수준에 따라 지오 또한 지식 수준이 달라진다는 게 팬들의 정설. 설명을 맡을 만한 지식을 가진 캐릭터가 주위에 있다면 지오가 상대적으로 무식해지는 감이 있다. 대표적으로 주로 친구들과 다녔던 자연사 박물관 편에선 식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식물 박사인 박식이 있는 식물 세계 편에선 뇌리셋이 되어있다든지. 또한 자연사 박물관 편에서는 멸종한 고대 새의 이름과 습성까지 알고 있었지만, 구구 박사가 있는 조류 세계 편에서는 참새목과 앵무새목조차 구분을 못한다.
또한 지오가 서바이벌 지식엔 해박하지만 상대적으로 과학 지식 등에는 약하기 때문에, 무식하게 보일 때도 있다.[4] 이 때문에 서바이벌 상황이 닥쳤을 때는 유능하고 똑똑해 보이지만, 서바이벌과 별 상관이 없는 오버 테크놀로지스러운 배경에서는 딱히 지식적으로 활약할 기회가 없이 몸으로 때우곤 하며 그저 주위 캐릭터들의 설명을 들을 뿐이기에 상대적으로 멍청해 보이는 점도 있는 편.
다만 전반적으로 화재 편 이후로는 다시 서바이벌 능력과 지식을 발휘하여 제대로 활약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게 된다. 또한 어린애 같고 무식하던 중반권대보다는 비교적 차분하고 상식적인 성격으로 돌아온 편. 덕분에 최신권대에서는 너프된 스펙이 다시 복구되었다고 평가되곤 한다.
3. 외형[편집]
기본적으로 어두운 남색 계열의 뾰족머리[6]를 한 소년.
다만 10여 년의 연재에 걸쳐 초기, 중기, 후기의 작화 스타일이 현저하게 나뉘는 살아남기 지오 시리즈의 특징에 따라, 지오의 작화 또한 상당히 많은 변화가 나타난 편이다.
팬들에게 리즈시절로 꼽히는 것은 초창기의 바이러스 편과 이상기후 편의 작화. 인체 편 이후부터는 눈동자가 점점 작아지고 초창기와는 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한편 중기의 로봇 세계 편, 방사능 편, 에너지 위기 편, 식물 세계 편 등은 작화 면에서 비판을 많이 받는 암흑기. 항상 출연하는 주인공이니만큼, 당시 불안정한 작화의 영향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에너지 위기 편의 지오의 작화는 유독 못생긴 축에 속한다.(...)
이후 미세먼지 편부터는 작화가 조금씩 안정되기 시작한 편. 조류 세계 편부터는 눈동자가 점차 커지기 시작했다.
화재 편부터는 작화가 확연히 안정되는 궤도에 오르는데, 이후 최신화까지 비슷한 스타일의 작화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전반적으로 초창기 때와 달리 어려보이는 외모로 고정된 편이다.
초기의 머리 모양은 다소 부드러운 질감이 드는 뾰족머리였지만, 로봇 세계 편을 전후로 한 중기부터는 머리 모양이 점점 딱딱한 질감이 드는 편. 후기 작화에서는 머리 모양이 완전히 딱딱한 별모양(...)으로 고정되었기 때문에 크게 호불호가 갈리곤 한다.
의상 스타일은 티셔츠나 후드티 등을 많이 입는 편. 의상의 색깔은 딱히 고정된 컬러가 없으며 매편마다 다양하다.
4. 성격[편집]
기본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성격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따라서 위기가 닥쳤을 때 멘탈이 나간 주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곤 한다. 서바이벌 상황이 닥쳤을 때는 최선을 다하여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내는 편이다.
다만 평상시에는 장난기 있고 모험심이 많은 소년의 모습. 심심하고 무료한 것을 잘 견디지 못한다. 덕분에 때로는 서바이벌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하는 편.(...)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기에, 인체 편이나 심해 편에서는 히포 호와 암모나이트 호에 덥썩 올라타곤 했다. 식물 세계 편이나 땅속 세계 편 등에서는 호기심 때문에 자신이 서바이벌 상황을 만들었다.
은근히 자존심이 강한 성격이기에, 누군가에게 무시를 당하면 곧바로 반발하는 편이다. 때문에 사람들에게 사교적인 피피와는 달리, 처음 만난 또래와 티격태격 마찰을 빚는 일이 많다. 갯벌 편에서도 자신을 무시하는 아라, 해문과 마찰을 빚었으며, 마찬가지의 이유로 로봇 세계 편에서의 마리와 루이, 식물 세계 편의 열매나 기생충 세계 편의 키토와도 초반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서바이벌 상황에 돌입하면 항상 주위 사람과 협동하며 위기에 처한 친구를 돕는 의리파이기에, 초반에 사이가 나빴던 친구라도 스토리의 후반에서는 화해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스토리로 이어지곤 한다.
작품 초~중반권에서는 스스로 '서바이벌 짱'이라며 우쭐해하거나 자만하는 장면이 많았지만, 최신간으로 갈수록 자뻑하지 않고 비교적 차분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 편. 이러한 면모를 보아 정신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다만 평상시에는 장난기 있고 모험심이 많은 소년의 모습. 심심하고 무료한 것을 잘 견디지 못한다. 덕분에 때로는 서바이벌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하는 편.(...)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기에, 인체 편이나 심해 편에서는 히포 호와 암모나이트 호에 덥썩 올라타곤 했다. 식물 세계 편이나 땅속 세계 편 등에서는 호기심 때문에 자신이 서바이벌 상황을 만들었다.
은근히 자존심이 강한 성격이기에, 누군가에게 무시를 당하면 곧바로 반발하는 편이다. 때문에 사람들에게 사교적인 피피와는 달리, 처음 만난 또래와 티격태격 마찰을 빚는 일이 많다. 갯벌 편에서도 자신을 무시하는 아라, 해문과 마찰을 빚었으며, 마찬가지의 이유로 로봇 세계 편에서의 마리와 루이, 식물 세계 편의 열매나 기생충 세계 편의 키토와도 초반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서바이벌 상황에 돌입하면 항상 주위 사람과 협동하며 위기에 처한 친구를 돕는 의리파이기에, 초반에 사이가 나빴던 친구라도 스토리의 후반에서는 화해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스토리로 이어지곤 한다.
작품 초~중반권에서는 스스로 '서바이벌 짱'이라며 우쭐해하거나 자만하는 장면이 많았지만, 최신간으로 갈수록 자뻑하지 않고 비교적 차분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 편. 이러한 면모를 보아 정신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5. 작중 행적[편집]
6. 등장인물 소개 문구[편집]
[등장인물 소개 (접기·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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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담[편집]
- 일본판 이름 표기는 ジオ. 미국판과 말레이시아 영문판 이름은 Geo이다. 중국판 이름은 智伍이며, 대만판 이름은 智悟.
- 피피에게 한눈에 반했지만, 인체 편 이후로는 딱히 관련 묘사는 나오지 않는다. 미세먼지 편에서 피피를 대하는 지오의 표정은 그냥 더럽지만 놀아줘야 하는 귀찮은 친구 정도인 듯(..).
사실 인체 편에서 피피의 몸을 너무 속속들이 봐서 그렇다유해물질 편에서는 (미키가) 피피를 좋아하는거 아냐?하며 낄낄거리기도 하고, '피피가 그래도 귀엽기는 하다'며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다. 비행기 사고 편에서는 피피는 그냥 여자 사람 친구라며 버럭하기도.지오x피피 지지자들 웁니다그래도 만나면 동생처럼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 유튜브 살아남기 TV에서 방송했던 질문 이벤트의 답변 영상에 따르면 피피와 함께 키가 150cm라고 하나, 현 시점에서는 비공개 영상으로 바뀌었다.
- 로봇세계에서는 지오의 학교 성적이 나오는데, 국어 40점, 수학 30점, 사회 15점, 영어 10점이다 카더라. 또한 인공지능 편에서도 수학 45점이라 나온다.
근데 이거 다 찍은 거다 찍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이 나온 걸 보면 운빨이 좋은 듯
- 인공지능 편에서 나오는 지오의 학교 생활 통지표에는 '주의가 산만하나,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이 많음.'이라는 평가가 실려있다.
- 시리즈에서 지오의 집이 등장한 적이 많지만[11], 지금까지 등장한 집의 모양이나 방의 구조, 가구 등에는 일관성이 전혀 없다.(...) 덕분에 지오는 n개의 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매달마다 집을 갈아치운다는(...) 농담이 있기도.
지오 갑부설
[1] 단, 피피가 주인공인 토네이도 편만은 예외. 토네이도 편에서는 초반에 등장했다가 곧 리타이어한다.[2] 같은 출판사의 학습만화인 보물찾기 시리즈에서 나오는 '보물찾기 짱'이라는 호칭에서 영향을 받은 설정이다.[3] 이 능력은 지오의 나이를 감안하면 상당히 대단한 편. 다른 등장인물들이 비위생적인 모습과 과한 식욕 때문에 병에 걸려 쓰러진다거나 , 반대로 너무 깔끔하고 예민해서 스트레스나 병에 취약하다던가 , 소중한 물건을 잃고 멘탈붕괴를 한다던가 , 열사병으로 고통받는다던가 하는 등 또래는 물론 성인들도 갖가지 이유로 고통받는 상황에 비해서 지오는 그런 묘사가 훨씬 적다.[4] 당장 바이러스 편만 해도 덫을 만드는 법, 맹수의 특징 등은 잘 알지만,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 등 과학 지식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 때문에 케이의 설명을 듣곤 했다.[5] 바이러스 편은 눈 흰자가 채색되지 않은 얼굴과 채색된 얼굴이 공존하여 그려진다. 흰자가 채색되지 않은 얼굴은 1권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채색된 얼굴은 2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편이다.[6] 청색 계통에 뾰족한 머리칼은 미래엔 3대 학습만화 주인공의 공통적 특징이다. 나머지 두 주인공은 각각 보물찾기 시리즈의 지팡이, 내일은 실험왕의 범우주.[7] 친구들과 함께 묶여서 소개된다.[8] 여담이지만 식물 세계 편에서는 몸이 작아진 것이 아니었다. 단지 주위의 식물이 커졌을 뿐(...)[9] 산불 편부터 인물소개에서 등장하는 요소이다.[10] 이건 같은 회사의 옆동네 과학 학습만화의 똑같이 뾰족머리를 가진 남주인공도 마찬가지.[11] 방사능, 나이트 사파리, 땅속 세계, 인공지능, 알레르기, 쓰레기 섬 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