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롤터 공항 Gibraltar International Airport | |
공항코드 | |
GIB | |
LXGB | |
주소 | |
개항 | |
2006년 7월 19일 | |
활주로 길이 | |
제1활주로 | 1630m x 45m |
운영기관 | |
홈페이지 | |
지브롤터 공항 전경1 |
지브롤터 공항 전경2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지브롤터 공항은 특이한 공항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일반 도로와 공항 활주로가 평면교차를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활주로를 걸어서 횡단할 수도 있다. 이런 특이한 구조가 만들어진 이유는, 원래 이곳이 영국이 지브롤터를 점령할 때 스페인과의 협의로 만든 비무장지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부터 지브롤터와 스페인 간의 도로가 설치된 지 오래였다고 한다. 그러나 비행기의 성능이 날로 향상되면서 더 긴 활주로가 필요해졌는데, 좁은 데다가 상당수의 면적이 바위산인 지브롤터의 특성상 비행장을 지을 곳이 빈 땅이었던 비무장지대밖에 없었다. 양국의 비무장지대를 통합해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비행장을 짓자고 했지만 스페인은 당연히 거부하였고, 그러자 그 당시 강력했던 영국의 압력을 발휘해서 비무장지대 중 영국 측에 속하는 지역에 비행장을 독자적으로 건설해서 영국이 독자적으로 사용한 것이 현재의 지브롤터 공항이다. 물론 스페인은 그 당시 압력을 받아서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의 지브롤터 공항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본격 비행기 건널목. 이와 동일한 다른 사례로는 필리핀의 카타르만(Catarman) 공항을 들 수 있다. #
과거에는 영국 국내선 공항이기 때문에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물론 파리, 로마, 밀라노, 심지어 가까운 그라나다, 말라가, 세비야, 카사블랑카와 리스본조차 비행기로 갈 수 없었다. 1969년에는 프랑코 정권이 지브롤터 경계 영공을 잠가 버려서 지브롤터 노선은 남동 방향의 좁은 접근만이 가능했다. 1987년에는 영국과 스페인 정부의 합의를 정작 지브롤터 자치 정부가 깨 버리자 스페인 측이 지브롤터를 EC의 항공 정책에서 배제했다. 이후 2006년 마드리드 노선 복항을 거쳐 현재는 모로코뿐이지만 국제선이 유지 중이다. 저가항공사의 발흥으로 항공운임도 매력적인 수준. 런던에서 이지젯이나 모나크의 왕복으로 10~20만 원 사이로 구입이 가능하다.
본격 비행기 건널목. 이와 동일한 다른 사례로는 필리핀의 카타르만(Catarman) 공항을 들 수 있다. #
과거에는 영국 국내선 공항이기 때문에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물론 파리, 로마, 밀라노, 심지어 가까운 그라나다, 말라가, 세비야, 카사블랑카와 리스본조차 비행기로 갈 수 없었다. 1969년에는 프랑코 정권이 지브롤터 경계 영공을 잠가 버려서 지브롤터 노선은 남동 방향의 좁은 접근만이 가능했다. 1987년에는 영국과 스페인 정부의 합의를 정작 지브롤터 자치 정부가 깨 버리자 스페인 측이 지브롤터를 EC의 항공 정책에서 배제했다. 이후 2006년 마드리드 노선 복항을 거쳐 현재는 모로코뿐이지만 국제선이 유지 중이다. 저가항공사의 발흥으로 항공운임도 매력적인 수준. 런던에서 이지젯이나 모나크의 왕복으로 10~20만 원 사이로 구입이 가능하다.
3. 터미널[편집]
4. 운항 노선[편집]
5. 기타[편집]
- 브렉시트 이전에는 국경이 적용되었으나 브렉시트 이후 스페인의 관리 하의 솅겐 지역의 출입국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