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자신이 조종하는 모든 생물을 교환하는 것으로 자기가 생물이 별로 없고 상대가 생물을 많이 꺼낸 상황에서 일발역전을 시킬 수가 있는 카드.
구 한국어판 출시 당시에는 '당신과 당신 상대방이 플레이에 들어온 모든 생물을 언탭한 뒤 턴이 끝날 때까지 그 모든 생물에 대한 조종권을 얻는다' 라는 식으로 오역되어 있어서 생물들의 집단다굴로 상대를 '한번에 죽이는'게 가능한 카드로 잘못 알게 된 사람들이 많았고, 결국 에라타 처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