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部日本放送 중부일본방송 | ||
회사명 | 中部日本放送株式会社 Chubu-Nippon Broadcasting Co., Ltd. 중부일부방송 주식회사 | |
국가 | ||
설립 | ||
링크 | ||
CBCテレビ CBC 테레비 | ||
설립 | ||
개국 | ||
뉴스망 | 재팬 뉴스 네트워크(JNN) | |
채널 | ||
방송 품질 | 화질 | |
음향 | 미상 | |
링크 | ||
CBCラジオ CBC 라디오 | ||
회사명 | 株式会社CBCラジオ CBC Radio Co., Ltd. 주식회사 CBC 라디오 | |
설립 | ||
개국 | ||
네트워크망 | JRN | |
채널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특색[편집]
지방 방송국이지만 일본 내에서는 1990년대에 방영한 저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믹스파이 주세요'가 의미불명인 제목 때문에 전국적인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일본의 방송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1964년부터 1993년까지 썼던 방송종료 영상이 도시전설처럼 알려져 있다. 화면만 보면 아이가 잠든 뒤 꿈속에서 우주여행을 하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배경음악으로 일본의 전통 궁중음악 '이마요'(今様)의 서구풍 첼로 변주곡을 집어넣어서[7] 일본인들에게는 오래된 필름 화면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와 어울려 무섭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 첼로곡은 동시기 라디오방송 종료시에도 쓰였다. 결국 1993년부터 영상은 그대로 두고 배경음악만 평화로운 재즈곡으로 바꿨고, 1998년까지 썼다.
일본의 방송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1964년부터 1993년까지 썼던 방송종료 영상이 도시전설처럼 알려져 있다. 화면만 보면 아이가 잠든 뒤 꿈속에서 우주여행을 하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배경음악으로 일본의 전통 궁중음악 '이마요'(今様)의 서구풍 첼로 변주곡을 집어넣어서[7] 일본인들에게는 오래된 필름 화면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와 어울려 무섭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 첼로곡은 동시기 라디오방송 종료시에도 쓰였다. 결국 1993년부터 영상은 그대로 두고 배경음악만 평화로운 재즈곡으로 바꿨고, 1998년까지 썼다.
4. 사건사고[편집]
[1] 일본국 국세청에서 발행하는 번호이다.[2] 일본국 국세청에서 발행하는 번호이다.[3] 아날로그 시절(정확히는 계열분리 이전)에는 TV도 라디오와 똑같은 JOAR-TV였다.[4] 실제 대역상 채널은 UHF 18번[5] 중국국제방송 일본어 방송(1044KHz) 옆 주파수로 이 때문에 주부 지역에서는 중파를 통한 중국국제방송의 청취가 곤란하다.[6] 시험방송은 마이니치 방송이 빨랐지만, 개국은 중부일본방송이 빨랐다.[7] 프랑스의 첼리스트인 모리스 마레샬(Maurice Maréchal)이 연주한 곡이다.[8] 계열상 키스테이션인 TBS테레비와 실제 방송국의 대주주이자 설립 주체인 주니치신문 양쪽 모두 중도좌파 성향의 논조로 유명하다.[9] 모종의 이유로 2020년 6월 5일에 출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