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인천광역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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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도심권
2.1. 도심 일대2.2. 월미도 일대2.3. 연안부두 일대
3. 도서권
3.1. 무의도 일대3.2. 영종도 일대3.3. 실미도 일대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인천 중구 여행은 크게 동인천역, 인천역 일대를 아우르는 도심 여행과 영종도, 무의도를 중심으로 하는 섬 여행으로 나뉘어진다.

2. 도심권[편집]

동인천역이 있는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서쪽은 월미도 일대, 남쪽은 연안부두 일대이다.

계획만 잘 세우면 하루 코스로 도심과 월미도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동인천역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열차 시종착역인 만큼 동인천역에서 여행을 시작해서 끝맺는 것이 가장 편하다. 동인천역을 출발해서 개항장 역사문화의 거리, 송월동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등을 둘러본 후 버스를 통해 월미도로 이동한 뒤 다시 월미도에서 인천역이나 동인천역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코스가 가장 짧게 도심권 주요 관광지를 돌 수 있는 동선이다.

2.1. 도심 일대[편집]

인천역, 동인천역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지역이다. 인천 중구 도심 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근대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진 지역 중 하나라 곳곳에 숨겨진 맛집이 많아서 찾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 개항장 역사문화의 거리
    구한말에서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기에 지어진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차이나타운, 신포국제시장, 자유공원과 이어지기 때문에 도보 관광이 가능하다.
  • 동인천 삼치거리
    인천 원도심의 주점 밀집지역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안주를 판매하는 선술집이 많다. 거리의 이름 그대로 삼치구이를 주메뉴로 하는 집들이다.
  • 송월동 동화마을
    낙후됐던 주택 밀집지역에 벽화를 그려 관광지로 발전시킨 벽화마을 성공사례 중 한 곳.
  • 신포국제시장
    인천항 개항 이후 자연스럽게 형성된 전통시장. 인천의 명물 중 하나인 닭강정을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다.
  • 자유공원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공원.
    • 공화춘: 차이나타운에 큰 건물로 세워진 공화춘은 오리지널 공화춘이 아니라 공화춘이 폐업하고 난 후 한 사업가가 상표만 가로채서 만든 짝퉁이다. 심지어 옛 공화춘 창업주의 외손녀가 현 공화춘 대표를 상대로 상표권 법정 소송에 나서기도 했다. 맛에 대한 악평이 심하며 인천 주민들은 절대 가지 않는 곳이다. 진짜 공화춘 창업자의 후손이 운영하는[1] 중식당은 차이나타운 초입 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 뒤에 따로 있다.
    • 짜장면박물관: 등록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된 건물로 앞서 언급한 공화춘의 원래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공화춘의 폐업 이후 방치됐다가 인천시가 이 건물을 인수해 리모델링했고 현재는 중구가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인천에서 탄생한 짜장면의 역사와 근현대 식문화 속 짜장면 이야기 등을 볼 수 있다.
    • 삼국지 벽화거리: 삼국지 내용을 벽화에 담은 곳인데 벽화가 그려진 벽 뒤에는 인천 유일의 화교 학교인 중산화교학교가 있다.

2.2. 월미도 일대[편집]

2.3. 연안부두 일대[편집]

3. 도서권[편집]

영종도서구에 위치한 영종대교연수구에 위치한 인천대교로 육지와 이어져있기 때문에 중구 도심권과 교통으로는 많이 떨어져있다. 다만 월미도와 영종도 사이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왕복 배편이 있기 때문에 중구 내에서 영종도로 이동하려면 이 배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영종도에서 잠진도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잠진도에서 여객선을 통해 무의도에 갈 수 있다. 무의도에서 차량을 통해 실미도로 접근이 가능하다.
팔미도는 비록 같은 도서권이지만 연안부두의 유람선으로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안부두 관광권에 속한다.

3.1. 무의도 일대[편집]

3.2. 영종도 일대[편집]

3.3. 실미도 일대[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앞서 언급한 상표권 법정 소송의 원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