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줄리엔 |
나이 | 31세 |
직업 | 고등학교 원어민 영어 교사 |
1. 개요[편집]
2. 상세 내용[편집]
하선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매달 방세까지 내는 대인배. 남의 여자 세명과 함께 살긴 하지만 줄리엔이 워낙 신사적이라 또 심의 문제도 걸려서 별 다른 썸씽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공금 사기 당한 문제나 ,학교 소문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학교에는 비밀로 하고 있다.[1] 우연히 박지선과 교감 선생님에게 동거하는 것을 들킬 뻔 하지만 지원과 하선의 임기응변으로 유야무야 넘어가게 된다. 롤리폴리! 롤리롤리폴리! 그러다가 음악실 커튼 뒤에 있던 윤건이 우연히 두 사람이 동거하는 사실을 알아 차린다. 괜찮아! 윤건은 병풍이라 들켜도 돼!
한국 음식의 대가로, 거의 전문가 수준[2]이라 별명이 줄장금이며 한식을 매우 좋아하는 한식 덕후다. 비행기 안에서 식혜와 동치미를 찾고 있었다(...) 또 자신이 만든 한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즐긴다. 다만, 한식에 대해서는 전문가 수준인 것과는 별개로 목욕탕 때밀이 문화에 대해서는 생소해 하는 것을 볼 때, 대한민국의 문화에 대해서는 아직 현지인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지는 못한 듯 하다.
구멍파기 기술을 사용한 안내상을 두더지맨이라고 부르며 미움을 받고 있지만[3]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 내상이 가끔씩 친한 척을 할 때도 있는데, 대부분 줄리엔을 이용해 먹으려고 할 때(...) 내상이 수술을 해야 할 때, 혈액형이 내상과 같은 RH- AB형이라 혹시라도 수혈이 필요할까봐[4] 병원까지 데려갔으나 내상의 수술에는 수혈 할 일이 없었고 오히려 병원에서 나오던 줄리엔이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내상에게 피를 수혈 받게된다. 역관광. 오늘도 내상은 줄리엔의 피를 노리고 있다.[5] 또 외국인 노래 자랑이 있을 때, 상금을 노리고 다시 접근 하는데 별로 할 마음이 없던 줄리엔을 억지로 꼬드겨서 출전시킨다. 결국 탈락하고, 한 관계자와 만나 고속도로 테이프를 녹음하지만 이 테이프도 그냥 망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내상이 진심으로 줄리엔에게 고스톱도 가르쳐주고 줄리앤도 먼 미래에[6] 내상을 내 고스톱 스승이라며 좋게 기억하는 걸 보면 결국엔 진심으로 친구 사이가 된 듯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