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흑의 계약자[편집]
2.2. 유성의 제미니[편집]
여전히 MI-6 소속의 돌로서, 관측령으로 서포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트너였던 에이프릴이 BK-201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다.
이후 어거스트 7의 파트너로 활동하지만 그조차 죽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것을 헤이가 업어간다. 이후 관측령을 이용해 스오우의 저격능력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런데 취급이 넌 거리재는 기계일 뿐이야 취급.[3] 대체로 비중은 공기 수준이다.
일본에 잠입한 뒤 센다이로 이동하기 위해 사람을 고용해 시체로 위장, 이동하지만 하필 그 사람이 돌 인신매매업자였던게 문제. 매매범이 헤이 일행을 등쳐 줄라이를 납치해 팔아먹으려 했으나 스오우와 마오의 구출작전 덕분에 무사히 돌아온다. 어린 남자 돌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인이나 1기 후반에 등장한 여성 돌처럼 '아프다'는 등의 감정 표현, 지시를 받지 않아도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등 차츰 인간다운 면모를 찾아간다. 여장 당했을 때는 어쩐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도망치기도 했다. 그리고 헤이에게 애정과 같은 감정을 지녔던 인처럼 스오우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살아있었던 어거스트 7에게 "난 스오우랑 가고 싶어."라며 지시를 거부하거나, 게이트에서 스오우를 보자 달려가 껴안는 등, 인 못지 않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노벰버 일행과 함께 있었을 때부터 돌치고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자나기에게 일부러 죽어서 그의 혼은 복제된 지구로 옮겨졌다. 그 세계에서 평범하게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었고 수족관을 구경하고 있던 스오우에게 인사를 나눈다. 여기서는 돌이 아닌 평범한 아이이기 때문에 줄라이의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다.
이후 어거스트 7의 파트너로 활동하지만 그조차 죽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것을 헤이가 업어간다. 이후 관측령을 이용해 스오우의 저격능력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런데 취급이 넌 거리재는 기계일 뿐이야 취급.[3] 대체로 비중은 공기 수준이다.
일본에 잠입한 뒤 센다이로 이동하기 위해 사람을 고용해 시체로 위장, 이동하지만 하필 그 사람이 돌 인신매매업자였던게 문제. 매매범이 헤이 일행을 등쳐 줄라이를 납치해 팔아먹으려 했으나 스오우와 마오의 구출작전 덕분에 무사히 돌아온다. 어린 남자 돌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인이나 1기 후반에 등장한 여성 돌처럼 '아프다'는 등의 감정 표현, 지시를 받지 않아도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등 차츰 인간다운 면모를 찾아간다. 여장 당했을 때는 어쩐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도망치기도 했다. 그리고 헤이에게 애정과 같은 감정을 지녔던 인처럼 스오우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살아있었던 어거스트 7에게 "난 스오우랑 가고 싶어."라며 지시를 거부하거나, 게이트에서 스오우를 보자 달려가 껴안는 등, 인 못지 않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노벰버 일행과 함께 있었을 때부터 돌치고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자나기에게 일부러 죽어서 그의 혼은 복제된 지구로 옮겨졌다. 그 세계에서 평범하게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었고 수족관을 구경하고 있던 스오우에게 인사를 나눈다. 여기서는 돌이 아닌 평범한 아이이기 때문에 줄라이의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다.
3. 기타[편집]
생김새가 귀여운 남자아이인데 이 때문에 줄라이를 많이 데리고 다니는 에이프릴은 쇼타콘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