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주는 여자 (2016) The Bacchus Lady | |
감독 | |
각본 | 이재용 |
제작 | 유영식, 서동현 |
기획 | |
촬영 | 김영노 |
조명 | 홍명수 |
편집 | 함성원 |
동시녹음 | 이상욱 |
음향 | |
미술 | 송혜진 |
음악 | 장영규, 김선 |
출연 | 윤여정 등.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제작 기간 | |
상영 시간 | 111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21,452명 |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R21 만 21세 미만 관람 불가 | |
1. 개요[편집]
가난한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여자 소영이,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을 진짜 죽여주며 벌어지는 이야기.
2. 예고편[편집]
▲ 30초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나랑 연애하고 갈래요? 잘 해 드릴게” 종로 일대에서 노인들을 상대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65세의 ‘박카스 할머니’ 소영. 노인들 사이에서는 ‘죽여주게 잘 하는’ 여자로 입 소문을 얻으며 박카스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 트랜스젠더인 집주인 티나, 장애를 가진 가난한 성인 피규어 작가 도훈, 성병 치료 차 들른 병원에서 만나 무작정 데려온 코피노 소년 민호 등 이웃들과 함께 힘들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한 때 자신의 단골 고객이자, 뇌졸중으로 쓰러진 송노인으로부터 자신을 죽여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받고 죄책감과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다 그를 진짜 '죽여주게' 된다. 그 일을 계기로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들의 부탁이 이어지고, 소영은 더 깊은 혼란 속에 빠지게 된다. |
4. 등장 인물[편집]
5. 평가[편집]
★★★★ 웰빙/웰다잉의 속살, 가을바람처럼 다가온다! -유지나- ★★★ 죽여야 사는 여자? 죽어야 사는 여자! -허남웅- ★★★☆ 윤여정이 구축하는 압도적 화면 -이화정- ★★★☆ 도발적 주제에 한번, 도발적 연출에 두번 놀란다 -이주현- ★★★ 표정마다 근심과 탄식, 분노 -박평식- ★★★★ 결국 설득되고야 마는 윤여정의 깊은 얼굴 -김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