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주세페 잔니니의 역임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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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페 잔니니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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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축구감독 | ||||
이름
| 주세페 잔니니
Giuseppe Giannini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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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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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77cm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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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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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10번 - AS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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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AS 로마 (1980~1983 / 유소년)
AS 로마 (1981~1996) SK 슈투름 그라츠 (1996~1997) SSC 나폴리 (1997~1998) US 레체 (1998~1999) | ||
지도자
| 포자 칼초 (2004~2005)
SS 삼베네데테세 칼초 (2006) FC 아르제슈 피테슈티 (2006~2007) US 마세세 (2007~2008) A.S.D. 갈리폴리 풋볼 (2008~2010) 엘라스 베로나 FC (2010) FC 그로세토 SSD (2011) 레바논 축구 국가대표팀 (2013~2015) 라티나 칼초 (2017) SS 라싱 로마 (2017) SS 라싱 폰디 (2017) | |||
국가대표
| 47경기 6골 (이탈리아 / 1986~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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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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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그는 내 어릴적 우상이었다. 다른 포지션에서 경기했지만 나는 항상 그의 뒤를 따랐다. 나는 그를 만났고, 경기하고, 방을 함께 썼다. 그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쳤다."
- 프란체스코 토티
2. 클럽 경력
2.1. AS 로마
로마에서 태어난 잔니니는 뛰어난 재능을 보이면서 SS 라치오와 AC 밀란 등 명문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러나 그가 선택한 곳은 AS 로마였다. 로마 유스팀에 입단한 잔니니는 1982년 1월 31일, 만 17세의 나이에 체세나와의 경기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뛰어난 활약을 하면서 Il Principe(왕자)라 불리면서 로마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팀의 에이스 역할은 브루노 콘티에서 잔니니로 거쳐갔고, 이후 23살의 나이에 AS로마 주장으로 임명되어 주장으로서 9년 동안 팀을 이끌었다. 잔니니가 AS로마의 주장으로 활약할 때 토티가 그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한다. 그리고 후에 토티는 주장 완장을 이어받아 19년 동안 팀원들을 이끌었다. 잔니니 이후 아메데오 카보니, 아벨 발보가 공식적으로 주장직을 이어받지만 각각 1시즌씩 뿐이었기에, 정식 후계자는 토티라고 볼 수 있다.
잔니니의 주장 완장과 10번을 받게 된 프란체스코 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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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가대표 경력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아주리 국가대표로 47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넣었다. 22세의 나이에 몰타와의 A매치 경기에서 데뷔하였다. 이후 아주리 대표팀에서도 주축으로 자리 잡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서독에서 열린 UEFA 유로 1988에서도 주축선수로써 좋은 활약을 하며 UEFA 유로 1988 베스트 XI에도 뽑혔지만 이탈리아는 4위를 기록하고 네덜란드가 우승했다. 이후에 자국에서 열린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에서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했으나, 우승은 서독에게 내주고 3위를 기록했다. 이후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서독에서 열린 UEFA 유로 1988에서도 주축선수로써 좋은 활약을 하며 UEFA 유로 1988 베스트 XI에도 뽑혔지만 이탈리아는 4위를 기록하고 네덜란드가 우승했다. 이후에 자국에서 열린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에서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했으나, 우승은 서독에게 내주고 3위를 기록했다. 이후 대표팀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