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의
철도역.
충청북도 충주시 주덕읍 신양로 138 (舊 신양리 123-1번지)에 위치해 있다.
원래 역명은 이 동네의 자연마을인 대소원에서 이름을 따서
대소원역이었다가
1947년 5월 1일부로 주덕읍 소재지에 있다고 해서
주덕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주로
대전역방면으로 가는 승객들이 이용하는 지라,
무궁화호가 필수로 정차하고 있다.
한 해 5000톤 정도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충북선 여객 수요에 비하면 미미한 편이지만 화물 수요가 아예 사라져버린 같은 노선의
목행역과 달리 꾸준한 화물 수요가 있다.
충북선의 다른 역들과 달리 이 역은 여객 수요와 운전취급 때문에
보통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덕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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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89명 | 106명 | 107명 | 108명 | 112명 | 120명 | 124명 | 152명 | 167명 | 188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183명 | 190명 | 181명 | 196명 | 220명 | 240명 |
청주시,
증평군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철도를 이용해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로 통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교통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달천역이지만 거긴 여객취급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 주덕역을 이용한다.
[1] 거리상으로는
충주역이 더 가깝지만 비용 때문에 주덕역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7탄약창 병사들의 희망.
이 역부터
달천역까지
3번·
36번 국도의 선형이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