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Junior Francisco Sanchez Felix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투타 | |
소속팀 | LG 트윈스(1998~1999) |
1. 개요[편집]
2.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3. LG 트윈스 시절[편집]
1998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위로 지명받았지지만 연봉 협상 때문에 시즌 초에 리그에 합류하지 못하고 8월에서야 합류를 하게 되었다. 늦게 합류했지만 33경기 타율 0.293, 6홈런 21타점으로 맹활약을 하였다. 거기에 플레이오프에서는 3점홈런을 쳐내는 등 팀을 한국시리즈로 진출시키는 주역이 되었다.
당연스럽게도 LG와 재계약을 하게 되며 많은 기대를 받고 1999시즌을 시작했다. 특히 전년도 리그 MVP를 탄 타이론 우즈를 의식한 듯, 자신이 시즌 초반부터 뛰었다면 MVP는 자신의 것이었을 거라며 올해 MVP는 자기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시즌 시작 후 무늬만 4번타자로 완전히 전락한다. 이미 스프링 캠프 때부터 제대로 관리가 안 된 몸으로 나타나는 등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이더니 타석에서 무성의한 스윙으로 찬스를 번번히 날려먹으며 팀에 민폐만 끼쳤다. 결국 9월 초 퇴출되어 한국을 떠났다. 1999년 성적은 97경기 타율 0.253 13홈런 49타점.[2] 더군다나 팀내 훈련도 멋대로 빠지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등 팀 캐미를 크게 해치기도 했다.
2년차의 갑작스런 부진 원인이 너무 많은 나이 때문이라는 풍문이 도는데 무려 11살이나 나이를 낮췄다는 게 거의 정설로 받아들어지고 있다. 야구 구경을 온 펠릭스의 지인들이 장난식으로 야유하면서 "네가 무슨 32이냐? 실제 나이 43세를 솔직하게 밝혀라!" 하면서 야유를 한 바 있다고 당시 스포츠 신문에서도 기사로 나오기도 했고 펠릭스가 처음 왔을 당시에도 당시 코치들이 풍채를 보고 이게 32세가 맞나 하면서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했다. 원래 중남미권 선수들이 나이를 블러핑하는 경우가 많고 출생신고도 늦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3] 펠릭스는 너무할 정도로 나이를 속인 셈이었고 사실이라면(거의 정설이지만) 자연스런 노쇠화 때문에 부진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렇게 나이를 먹어 왔으니 코칭스태프의 말 따윈 우습게 들렸을 테고...
당연스럽게도 LG와 재계약을 하게 되며 많은 기대를 받고 1999시즌을 시작했다. 특히 전년도 리그 MVP를 탄 타이론 우즈를 의식한 듯, 자신이 시즌 초반부터 뛰었다면 MVP는 자신의 것이었을 거라며 올해 MVP는 자기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시즌 시작 후 무늬만 4번타자로 완전히 전락한다. 이미 스프링 캠프 때부터 제대로 관리가 안 된 몸으로 나타나는 등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이더니 타석에서 무성의한 스윙으로 찬스를 번번히 날려먹으며 팀에 민폐만 끼쳤다. 결국 9월 초 퇴출되어 한국을 떠났다. 1999년 성적은 97경기 타율 0.253 13홈런 49타점.[2] 더군다나 팀내 훈련도 멋대로 빠지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등 팀 캐미를 크게 해치기도 했다.
2년차의 갑작스런 부진 원인이 너무 많은 나이 때문이라는 풍문이 도는데 무려 11살이나 나이를 낮췄다는 게 거의 정설로 받아들어지고 있다. 야구 구경을 온 펠릭스의 지인들이 장난식으로 야유하면서 "네가 무슨 32이냐? 실제 나이 43세를 솔직하게 밝혀라!" 하면서 야유를 한 바 있다고 당시 스포츠 신문에서도 기사로 나오기도 했고 펠릭스가 처음 왔을 당시에도 당시 코치들이 풍채를 보고 이게 32세가 맞나 하면서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했다. 원래 중남미권 선수들이 나이를 블러핑하는 경우가 많고 출생신고도 늦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3] 펠릭스는 너무할 정도로 나이를 속인 셈이었고 사실이라면(거의 정설이지만) 자연스런 노쇠화 때문에 부진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렇게 나이를 먹어 왔으니 코칭스태프의 말 따윈 우습게 들렸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