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등장인물[편집]
- 죠니 브라보
프랑키
이 애니메이션의 주요 개그캐이자 주인공. 금발 리젠트에 선글라스를 쓰고 근육질인게 특징. 생김새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제임스 딘의 영향을 받은듯 하다. 하지만 개그 캐릭터답게 생긴거에 비해 지능이 딸린다. 여자를 밝히고 여자에게 자주 들이대지만 왕자병 말기에 하는 행동이 한심하다보니 여자들에게 맞거나 거부당한다. 한마디로 외모값을 못하는 주인공. 여자 문제가 아니더라도 눈치가 없거나 철없는 행동으로 트러블이 많은편. 의외의 사실이지만 본래 멸치였는데 자신의 짝사랑에게 잘보일려고 근육을 키운듯 하다. 다만 옴니버스 스토리가 많은 미국 만화 특성상 그 덩치 답게 힘이 센걸로 묘사될때도있고 덩치값 못하는 약골로 표현될때도있다.[1] 그때 당시의 시청자 사이에는 별반응이 없었는데 현재는 근육운동의 인식이 달라짐에 따라 재평가를 받고있다. 한 에피소드에선 여자가 된 적이 있는데, 이때 이름은 제니 브라보. 글래머한 미녀 모습이다.
한국판 성우는 홍성헌. 음색은 느끼한 마초였던 원작에 비하면 미청년에 가깝지만, 허당이라는 면모는 잘 살렸다.
- 수지
브라보 이웃집에 사는 소녀. 사실상 죠니의 친구다. 어린아이 주제에 한심한 행동을 하는 죠니보다 훨씬 똑똑한편. 초기시절때 동그란 작화였다가 바뀌었다.
3. 기타[편집]
- 무명 시절의 세스 맥팔레인과 부치 하트맨이 해나-바베라 프로덕션 스토리 작가로 일할 당시 참여한 작품이다. 죠니 브라보의 성공 덕분에 이 둘은 미국 애니메이션의 차기 주목주로 떠오르게 되었고, 훗날 해나-바베라를 퇴사하고 각자 자신들만의 히트작으로 승승장구를 떨치게 되었다.
- 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이였던 만큼 25주년 범퍼에서도 나온다.
- 스쿠비 두와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가 있다. 죠니가 흉가에 사는 친척 집에 찾아가면서 히치하이킹을 하다가 스쿠비 두 일행의 차량을 세우면서 에피소드가 시작한다. 죠니가 친척 집에 데려가달라고 하자 무덤덤하게 보다가 흉가에 사는 분이라고 하니까 겁쟁이 스쿠비 두와 섀기를 제외한 모두가 구미당긴다는 표정으로 보는 게 개그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