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andy | |
이름 | 존 캔디 John Candy |
본명 | 존 프랭클린 캔디 John Franklin Candy |
국적 | |
출생 | |
캐나다 온타리오 주 뉴마켓 | |
사망 | |
멕시코 듀랑고시티 | |
묘지 | |
신장 | 188cm |
직업 | |
활동 | |
데뷔 | 1973년, '클래스 44' |
학력 | |
종교 | |
가족 | 슬하 1남 1녀 |
링크 | |
1. 개요[편집]
존 캔디는 캐나다의 남성 영화, 드라마 배우 겸 스턴트맨이자 성우, 코미디언, 가수, 방송인, 애니메이션 각본가,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영화 각본가, 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 코미디쇼 각본가였다.
푸근한 인상과 익살스런 연기로 많은 작품에서 코믹한 조연으로 활약하였으며, 연기력도 좋은 편이라 주연을 맡은 작품도 몇 있다. 허나 사실상 조역 전문 배우.
헐리우드에서 존 캔디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84년작 론 하워드의 로맨틱 코미디인 스플래시였으며, 주인공(톰 행크스)의 형으로 출연해 활발한 뚱보 플레이보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선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의 어머니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폴카 밴드 리더 역으로 가장 잘 알려졌을 듯.
1994년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3세인 나이로 존 캔디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푸근한 인상과 익살스런 연기로 많은 작품에서 코믹한 조연으로 활약하였으며, 연기력도 좋은 편이라 주연을 맡은 작품도 몇 있다. 허나 사실상 조역 전문 배우.
헐리우드에서 존 캔디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84년작 론 하워드의 로맨틱 코미디인 스플래시였으며, 주인공(톰 행크스)의 형으로 출연해 활발한 뚱보 플레이보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선 나홀로 집에에서 주인공의 어머니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폴카 밴드 리더 역으로 가장 잘 알려졌을 듯.
1994년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3세인 나이로 존 캔디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