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대 루이지애나 주지사 존 벨 에드워즈 John Bel Edwards |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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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
학력 | |
종교 | |
가족 | 도나 휴토[1] (결혼: 1987년 ~ ) 슬하 자녀 3명 |
경력 | |
1. 개요[편집]
2. 생애 [편집]
3. 정치 활동[편집]
2007년, 루이지애나 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함께 일했던 조지 터커 변호사와 결선 투표 끝에 승리를 거둬 당선되었다. 로널드 레이건 등장 이후 민주당의 열세주가 되어버린 루이지애나에서 민주당 출신의 촉망받는 지역 정치 신인이 되었고 당시 유일하게 신입 하원의원 중 주 하원 상임위원장을 맡기도 하고 지역 전당대회 의장을 맡기도 했다.
주 하원의원 당시 주 교육 예산 삭감에 적극적이었던 공화당 바비 진달 주지사를 강력하게 비판했으며, 이 덕분인지 2011년에는 결선 투표 없이 80%를 넘는 득표를 올려 재선에 성공했다.
2013년 1월 21일, 현직 진달 주지사가 3선 제한 규정에 걸려 주지사 선거에 도전할 수 없게 되어 무주공산이 된 2015년 루이지애나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1차 투표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표를 결집시켜 39.9%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 2위를 차지한 공화당 데이비드 비터 연방 상원의원과 함께 결선 투표로 진출했는데 여기서 이변이 발생한다. 1차 투표에서 15%를 득표하며 4위를 차지한 공화당 소속 제이 다덴 부주지사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비터가 아니라 에드워즈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것.
이후 여론조사에서 에드워즈가 무난히 우세를 점했고, 다덴은 공화당이 다수를 점유중인 주 의회의 압박은 물론,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레인스 프리버스로부터도 배신자라고 저격당하면서도 에드워즈에 대한 지지를 꺾지 않았다. 결국 11월 21일, 결선투표에서 56%가 넘는 득표를 올리며 승리해 당선되었다. 2008년 이후 8년만에 주 정부 교체에 성공했다.
주 하원의원 당시 주 교육 예산 삭감에 적극적이었던 공화당 바비 진달 주지사를 강력하게 비판했으며, 이 덕분인지 2011년에는 결선 투표 없이 80%를 넘는 득표를 올려 재선에 성공했다.
2013년 1월 21일, 현직 진달 주지사가 3선 제한 규정에 걸려 주지사 선거에 도전할 수 없게 되어 무주공산이 된 2015년 루이지애나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1차 투표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표를 결집시켜 39.9%를 득표하며 1위를 차지, 2위를 차지한 공화당 데이비드 비터 연방 상원의원과 함께 결선 투표로 진출했는데 여기서 이변이 발생한다. 1차 투표에서 15%를 득표하며 4위를 차지한 공화당 소속 제이 다덴 부주지사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비터가 아니라 에드워즈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것.
이후 여론조사에서 에드워즈가 무난히 우세를 점했고, 다덴은 공화당이 다수를 점유중인 주 의회의 압박은 물론,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레인스 프리버스로부터도 배신자라고 저격당하면서도 에드워즈에 대한 지지를 꺾지 않았다. 결국 11월 21일, 결선투표에서 56%가 넘는 득표를 올리며 승리해 당선되었다. 2008년 이후 8년만에 주 정부 교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