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데이비드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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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데이비드 워싱턴[1]
John David Washington
국적
출생
신체
175cm, 93kg
직업
학력
모어하우스 대학교
활동
가족
덴젤 워싱턴(아버지)
링크

1. 개요2. 상세3. 필모그래피4. 기타

1. 개요[편집]

미국의 배우. 덴젤 워싱턴의 아들로 어린시절에도 말콤 X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2. 상세[편집]

본래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업했으며 [2], HBO 코미디 시리즈 발러의 메인 캐스팅에 참여했다. 그리고 2018년 스파이크 리의 범죄 영화 블랙클랜스맨에서 주인공 론 스탤워스로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이 영화로 골든 글로브와 영화배우조합상 후보에 모두 올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20년작 테넷의 주연을 맡으며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3. 필모그래피[편집]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92
할렘 학생
단역
2010
공동제작
2017
러브 비츠 라임스
2018
몬스터
데니스
켈리
론 스툴워스
2020
2021
맬컴과 마리[3]
맬컴

4. 기타[편집]

  • 미식축구 선수 시절 포지션은 러닝백이었다. NFL 드래프트에서 낙방한 뒤 세인트루이스 램스 연습 스쿼드, NFL Europe 리그 등을 전전하다가 독립리그인 UFL에 정착해서 2012년까지 활동했다.
  • 과거 오디션을 볼 때, 단지 실력만으로 오디션에 합격하고 싶어 자신이 덴젤 워싱턴의 아들임을 숨기고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아버지가 감옥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녔다고. 어? 너 뭐하는? 이는 아버지가 김용건임을 드러내지 않고 가명까지 만들어 활동한 하정우를 연상케 한다. 하정우는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간 후에야 아버지가 김용건임이 밝혀졌다.
  • 운동선수 출신답게 체력이 매우 좋다고 한다. 실제로 테넷 촬영 중 액션씬을 소화한 로버트 패틴슨은 다음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존 데이비드는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한다.
  • 꽤 특이하고 개성이 있는 부드러운 듯하면서도 중년미가 느껴지는 듯한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목소리가 부드럽고 따뜻하면서 위엄있는 흑인 중년 남성의 목소리인데 은근히 매력이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아버지인 덴젤 워싱턴과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 제임스 하든을 닮았다는 말이 많다. 구글 연관검색어에도 tenet james harden이 뜰 정도.

[1] 데이비드는 미들네임이 아니라서 존 데이비드가 이름이다.[2] 미식축구 선수로는 성공하질 못했다. 미식축구가 경쟁이 워낙 치열해 신인 드래프트도 길고 중도 탈락자가 많기로 악명 높다.[3] 젠데이아와 함께 출연.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 장르는 로맨스이며 흑백 영화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