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호세 마르셀로 에헤르시토 Jose Marcelo Ejercito | |
국적 | ||
출생 | ||
학력 | 아테네오 마닐라 대학교 (중퇴) 마푸아 공과대학교 (중퇴) | |
정당 | ||
직업 | ||
가족 | 배우자 루아사 에헤르시토 슬하 3남[1] | |
종교 | ||
재임기간 | ||
서명 | ||
1. 개요[편집]
2. 일생[편집]
1957년부터 영화배우로 데뷔하여 1989년까지 100여편의 영화에 나왔으며, 주로 약자를 위해 지혜를 발휘하며 주먹을 쓰는 주인공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1969년 마닐라 교외 산후안 시장으로 당선된 후 정치인 커리어를 시작하여 17년을 봉직하다 1987년에 상원의원으로 당선됐고, 1992년 대선 때 피델 라모스 PMP 후보의 러닝메이트로서 당선을 도와 부통령이 됐다.
1998년 대선에서 스스로를 서민임을 내세우며 서민층의 압도적인 지지로 집권하여 농업개혁 등을 주장했으나 마크 히메네스와 스탠리 호 등 측근들이 개입된 정실주의와 배우 시절의 난잡한 사생활이 드러나면서 인기가 크게 떨어졌고, 당초 공약으로 내건 일자리 창출과 서민주택 공급, 관광업 진흥 등이 잘 지켜지지 않아 좌익 세력과 서민들의 저항도 거세졌다.
2000년 10월에 불법 도박단으로부터 2년여간 10억 페소를 받은 게 발각되자 의회가 탄핵절차에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듬해 초에 사임했다. 2002년 9월에는 부정축재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가 6개월 후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이 정치활동을 안 하겠다는 조건으로 사면시켜 석방됐다.
출소 후에도 반 아로요 성향의 선두로서 영향력을 끼쳤고, 2009년에는 <Ang Tanging Pamilya: A Marry Go Round>란 코미디 영화를 통해 배우로 잠깐 컴백했다. 2013년 마닐라 선거에서 308,544표(47.28%)의 알프레도 S. 림을 제치고 343,993표(52.72%)로 마닐라의 시장으로 당선돼 2019년까지 부임했다.
1998년 대선에서 스스로를 서민임을 내세우며 서민층의 압도적인 지지로 집권하여 농업개혁 등을 주장했으나 마크 히메네스와 스탠리 호 등 측근들이 개입된 정실주의와 배우 시절의 난잡한 사생활이 드러나면서 인기가 크게 떨어졌고, 당초 공약으로 내건 일자리 창출과 서민주택 공급, 관광업 진흥 등이 잘 지켜지지 않아 좌익 세력과 서민들의 저항도 거세졌다.
2000년 10월에 불법 도박단으로부터 2년여간 10억 페소를 받은 게 발각되자 의회가 탄핵절차에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듬해 초에 사임했다. 2002년 9월에는 부정축재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가 6개월 후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이 정치활동을 안 하겠다는 조건으로 사면시켜 석방됐다.
출소 후에도 반 아로요 성향의 선두로서 영향력을 끼쳤고, 2009년에는 <Ang Tanging Pamilya: A Marry Go Round>란 코미디 영화를 통해 배우로 잠깐 컴백했다. 2013년 마닐라 선거에서 308,544표(47.28%)의 알프레도 S. 림을 제치고 343,993표(52.72%)로 마닐라의 시장으로 당선돼 2019년까지 부임했다.
3. 출처[편집]
[1] 혼외자가 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