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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 | 건국훈장 애국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조용석은 1861년 8월 21일 평안도 정주목 덕달면 이리(현 평안북도 정주시 오성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0년 한일병합이 선포되자 동지들과 함께 남만주 통화현(通化縣)으로 망명했다. 이후 1918년 통화현 반납배(半拉背)[4]에 아우인 조후석(趙厚錫)과 승진, 김기전 등과 함께 배달학교(倍達學校)를 설립하여 청소년들에게 항일의식을 고취시켰다.
1919년 간도 용정에서 발발한 3.1 운동에 참가하였으며, 한족회(韓族會)의 일원으로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1920년 8월 21일 배달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 일본군이 간도 참변을 자행할 때 통화현에서 배달학교 교감 김기선, 교사 조동호(趙東鎬)·조용주(趙龍珠) 등과 함께 체포되어 피살당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조용석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1919년 간도 용정에서 발발한 3.1 운동에 참가하였으며, 한족회(韓族會)의 일원으로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1920년 8월 21일 배달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 일본군이 간도 참변을 자행할 때 통화현에서 배달학교 교감 김기선, 교사 조동호(趙東鎬)·조용주(趙龍珠) 등과 함께 체포되어 피살당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조용석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