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조슈아 알렉산더 제이드(Joshus Alexander Zeid)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 |
신체 | 193cm, 99.7kg[2] |
포지션 |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2009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10라운드 26번(PHI) |
소속팀 |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 (2009~2011)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마이너 (2011~2013, 2014)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3~2014)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 (2014~2016)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 (201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 (2017)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파일:제이드 메이저.jpg]
2009년 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전체 317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지명되었다. 2011년 휴스턴 에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됐고,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4년까지 2년간 빅리그에서 뛰었지만, 그 이후 빅리그에 복귀하지 못했다. MLB 통산 기록은 48경기 48.1이닝 5.21 1패 1세 42삼진이다.
201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16년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했지만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선 16경기(15선발)에서 91⅔이닝을 던지며 7승6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됐지만 현재까지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않았다.
그 이후 독립 리그에서 8경기 37.1이닝 5.54 2승 3패 43삼진을 기록했다.
2009년 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전체 317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지명되었다. 2011년 휴스턴 에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됐고,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4년까지 2년간 빅리그에서 뛰었지만, 그 이후 빅리그에 복귀하지 못했다. MLB 통산 기록은 48경기 48.1이닝 5.21 1패 1세 42삼진이다.
201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16년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했지만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선 16경기(15선발)에서 91⅔이닝을 던지며 7승6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됐지만 현재까지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않았다.
그 이후 독립 리그에서 8경기 37.1이닝 5.54 2승 3패 43삼진을 기록했다.
2.1.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기록[편집]
2.2. 이후[편집]
3월 22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7월 1일 기준으로의 성적은 17경기 4승 2패 ERA 5.72 피안타율 .283으로 매우 좋지 않은 편.[3]
AAA에서 ERA 5.19, 9승 4패, 102.1이닝, 95삼진으로 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그 이후 팀을 구하지 못한 것인지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7월 1일 기준으로의 성적은 17경기 4승 2패 ERA 5.72 피안타율 .283으로 매우 좋지 않은 편.[3]
AAA에서 ERA 5.19, 9승 4패, 102.1이닝, 95삼진으로 시즌을 마쳤다. 하지만 그 이후 팀을 구하지 못한 것인지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3. 피칭 스타일[편집]
4. 그 외[편집]
서울에서 라이언 라반웨이와 먹방을 찍었다. 배경을 보아하니 동대문역 근처 창신시장. 참고로 이 영상에 등장하는 먹거리들은 떡볶이나 보쌈, 호떡 정도를 빼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닭발을 포함, 한국인들에게조차 호불호가 꽤 갈리는 메뉴들 위주라는 점에서 충공깽. 그런데도 정말 잘 먹는다.
[1] 유대계 미국인. 이 때문에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이스라엘 대표팀으로 참가한다.[2] 애런 산체스와 거의 같다![3] 다만 이는 제이드의 소속 리그가 한국에서도 알아주는 극강의 타고투저로 유명한 PCL(퍼시픽 코스트 리그)인 영향도 있다. 어느정도냐면 이 리그에서 메이저 물 좀 먹어본 타자들는 죄다 3/4/5를 찍고 투수가 3점대 후반 자책점을 기록하면 정말 잘 던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