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 No. | |
주제 호베르투 아순상 지아라우주 필류[1] (José Roberto Assunção de Araújo Filho) | |
K리그 등록명 | 조세 (José Roberto) |
출생 | |
바이아주 테세이라 드 프레이타스 | |
국적 | |
신체 | 183cm |
포지션 | |
클럽 | EC 바이아 (2012~2018) → AD 바히아 데 페이라 (2012/임대) → 사우게이루 AC (2014/임대) → AA 폰치 프레타 (2016/임대) → 미라솔 FC (2017/임대) → 크리시우마 EC (2017/임대) → 산투스 FC (2017/임대) → 미라솔 FC (2018/임대) → EC 상 벤투 (2018/임대) → 대구 FC (2018/임대) 미라솔 FC (2019~2020) → EC 상 벤투 (2019/임대) → 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2020/임대) → 바니야스 SC (2020/임대) → AA 폰치 프레타 (2020/임대) 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2020~ ) |
1. 개요[편집]
전 대구 FC 소속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2. 클럽 경력[편집]
2.1. K리그 이전[편집]
2.2. 대구 FC[편집]
2.2.1. 2018시즌[편집]
2018년 6월 8일 프로생활 처음으로 대구FC에 입단하며 해외진출 하였다.
K리그 1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펼쳐진 영남일보배 친선축구대회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첫골을 넣으며 성공적인 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는듯 했다.
그리고 K리그 1 후반기 첫경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골은 넣지는 못하였으나,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FA컵 16강 양평 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였으며, 다음 경기인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2라운드 경기에서도 후반 26분 대구의 2-1승을 이끄는 결승골을 넣으며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였다.
26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중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 판정을 받아 내년을 기약하며 브라질으로 돌아갔다.
K리그 1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펼쳐진 영남일보배 친선축구대회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첫골을 넣으며 성공적인 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는듯 했다.
그리고 K리그 1 후반기 첫경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골은 넣지는 못하였으나,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FA컵 16강 양평 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였으며, 다음 경기인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2라운드 경기에서도 후반 26분 대구의 2-1승을 이끄는 결승골을 넣으며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였다.
26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중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 판정을 받아 내년을 기약하며 브라질으로 돌아갔다.
2.2.2. 2019시즌[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연계 플레이가 장점인 스트라이커이다. 특히 왕성한 활동량과 넓은 시야, 정교한 패스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