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조선족
1. 개요[편집]
2. 중국[편집]
국가 | 조선족 인구 (명) |
중화인민공화국 | 1,923,000 |
2.1. 지린성[편집]
2.2. 랴오닝성[편집]
도시명 | 조선족 인구 (명) |
83,000 | |
안산시 | 10,000 |
무순시 | 49,000 |
본계시 | 14,000 |
단동시 | 15,000 |
반금시 | 12,000 |
철령시 | 23,000 |
대련시 | 10,000 |
2.3. 헤이룽장성[편집]
2.4. 기타 지역[편집]
2.5. 홍콩[편집]
소수지만 홍콩에 사는 조선족도 있다. 홍콩으로 이주하는 본토 중국인들 틈에 섞여 들어간 것이다. 중국에선 한국예[1]향항인(韓國裔香港人)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한국계 홍콩인'이라는 뜻. 이는 중국 본토에서 유입된 조선족계 홍콩인과 일부 탈북자계 홍콩인, 그리고 홍콩 영주권을 보유한 한국인 이민자를 총칭하며 다들 한인회 일원이기도 하다.
아래의 이름 발음은 표준중국어라 실제 광동어와는 다르다.
조선족들은 한국계로 성씨를 사용하기는 하나, 홍콩 출신인 경우 완벽히 현지에 동화되어 성씨를 안 살펴보면 구별은 불가능하다. 여권 자체가 홍콩 여권이고, 광동어와 영어가 사실상 모국어이며 당연히 이들에게 한국어로 말을 걸면 대부분 "我聽唔明韓文" 혹은 "I can't speak Korean"(한국어 몰라요)이라고 반응한다. 자신을 철저히 홍콩인이라고 인식하며 한국, 중국 둘 다 별다른 애착은 가지지 않는데 조선족들이 홍콩으로 생각보다 오래 전에 내려와서 21세기 현재는 2~3세로 넘어왔기 때문이다.
아래의 이름 발음은 표준중국어라 실제 광동어와는 다르다.
조선족들은 한국계로 성씨를 사용하기는 하나, 홍콩 출신인 경우 완벽히 현지에 동화되어 성씨를 안 살펴보면 구별은 불가능하다. 여권 자체가 홍콩 여권이고, 광동어와 영어가 사실상 모국어이며 당연히 이들에게 한국어로 말을 걸면 대부분 "我聽唔明韓文" 혹은 "I can't speak Korean"(한국어 몰라요)이라고 반응한다. 자신을 철저히 홍콩인이라고 인식하며 한국, 중국 둘 다 별다른 애착은 가지지 않는데 조선족들이 홍콩으로 생각보다 오래 전에 내려와서 21세기 현재는 2~3세로 넘어왔기 때문이다.
- 추이젠팡(崔建邦, 1979-). 아미고 최란 예명으로 활동하는 가수 겸 방송인이다.
3. 대만[편집]
한예대만인(韓裔台灣人). 한국인의 후손으로 대만에 사는 사람을 말한다. 조선족의 대만 버전. 크게 세 종류로 일제강점기 시절에 본토에서 대만으로 이주한 사람들과 국부천대 때 중국 국민당 따라간 조선족들, 그리고 전후에 한국에서 대만으로 간 사람들 또는 귀국한 한국화교의 후손이다. 비슷하게 홍콩에도 이주를 택한 한국화교가 좀 있는 편이다. 그리고 한국이 못 살던 60~70년대 건너 간 외국 입양 고아들도 있다.[2]
4. 러시아[편집]
국가 | 조선족 인구 (명) |
러시아연방 | 20,000 |
5. 대한민국[3][편집]
국가 | 조선족 인구 (명) | 인구 대비 비중 |
대한민국 | 약 80만명 | 1.3% |
분포 지역은 100%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대체적으로 지도 앱이나 지도 홈페이지에서 현 지도 내 검색 옵션을 켠 상태로 '중국식품'으로 검색하면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내에서는 역세권이지만 개발에서 소외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이 모여있는 곳이 대부분이며, 서울 밖에서도 과거 중심지였던 구시가지, 마찬가지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가에 주로 분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1. 서울[편집]
도시명 | 조선족 인구 (명) | 인구 대비 비중 | 전체 한국 거주 조선족 중 비중 |
186,494 | 1.88% | 37.26% |
서울특별시의 경우 중국과 수교한 지 얼마 안 된 때였던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구로공단과 가까운 가리봉동·대림동·구로동에서 집단을 이루며 살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분포 지역이 넓어지고 있다.
대림역, 남구로역 근처를 다녀보면 중국어 간판과 중국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영등포구와 구로구의 등록 외국인 중 대부분이 이 사람들. 심지어 조선족이 많이 사는 서울교통공사 구간의 역들에서는 중국어 안내방송까지(!!) 한다.[4] 상기한 가리봉동, 대림동, 구로동과 독산동 일부에 가장 많고 밀집도도 높으며, 자양동에 밀집 거주지역이 있으며, 가산동, 관악구 일부, 청량리역, 천호역 근처에도 산발적으로 거주하는 구역이 있다.
대림역, 남구로역 근처를 다녀보면 중국어 간판과 중국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영등포구와 구로구의 등록 외국인 중 대부분이 이 사람들. 심지어 조선족이 많이 사는 서울교통공사 구간의 역들에서는 중국어 안내방송까지(!!) 한다.[4] 상기한 가리봉동, 대림동, 구로동과 독산동 일부에 가장 많고 밀집도도 높으며, 자양동에 밀집 거주지역이 있으며, 가산동, 관악구 일부, 청량리역, 천호역 근처에도 산발적으로 거주하는 구역이 있다.
5.2. 인천 및 경기[편집]
5.3. 경상권[편집]
도시/지역 | 조선족 인구 (명) | 인구 대비 비중 | 전체 한국 거주 조선족 중 비중 |
4,688 | 0.14% | 0.94% | |
3,692 | 0.15% | 0.74% | |
12,349 | 1.06% | 2.47% | |
8,238 | 0.31% | 1.65% | |
14,030 | 0.42% | 2.80% |
5.4. 전라권[편집]
5.5. 충청권[편집]
5.6. 기타 지역[편집]
6. 기타 국가[편집]
미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도 조선족 이민자들이 꽤 있다. 1995년 이후 이민을 시작한 사람들로 주로 한식당이나 한인 업체 등에 가거나 현지 국적의 화교, 즉 화인 밑에서 일한다.
미국 조선족은 코리아타운에서 한식당의 요리사나 종업원 등을 하거나 세탁공장에서 일하는 등 막노동을 주로 하며 히스패닉과 일자리를 공유하는 면이 많다. 같은 북미에 속하는 캐나다에서도 조선족들이 한인업체나 화교계 업체 등에서 막노동을 하는데 중국인 이민이 많이 들어왔던 밴쿠버에 조선족이 특히 많다.
호주 조선족들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주로 볼수 있는 도시는 아시안이 많은 시드니이다.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도 조선족 내진 이민 간 한국 화교가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차이나타운에서 육체노동에 종사하며 영어를 잘 못해서 조금 차별 받는다. 싱가포르인들 역시 중국 본토인의 일종으로 취급하면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 물론 표준중국어가 중국계에서 쓰이는 만큼 말은 통한다만 영어 구사율이 현저히 떨어져서 주류 중국계 싱가포리언과는 이질적이다. 2013년 인도 이민자들의 인종 폭동 이후 싱가포르 사회에 제노포비아 성향이 강해지면서 조선족이나 한족 등 중국대륙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놓고 감시받다 시피 하고 있다. 좀이라도 불법체류가 의심되면 추방 크리. 여담으로 조선족 출신 귀화 중국계 싱가포르인들도 있다. 그리고 조선족계 버스 운전사도 있다고 한다.
한국 내의 조선족들과 친해진다면 국제전화카드를 선물로 주면 좋다. 국제통화는 요금이 비싸기 때문에 공중전화를 이용해서 국제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중국으로 통화 가능한 국제 심카드를 줘도 된다. 인천광역시, 안산시 등 조선족이 많은 곳 편의점에 흔하다.
특이한 것은 한국의 주민등록증에 해당하는 신분증에 호적상 주소지가 소수민족 자치구역에 등록되어 있는 해당 소수민족 대상으로 간자체 옆에 한국어 독음으로 한글로 이름을 병기하기도 한다.
일본에도 10만여명규모의 조선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내 조선족들을 대표하는 통합단체가 처음으로 발족했다.# 여담으로 우파 매체에 출연한 리 소테츠가 잘 알려진 조선족계 일본인이다.
미국 조선족은 코리아타운에서 한식당의 요리사나 종업원 등을 하거나 세탁공장에서 일하는 등 막노동을 주로 하며 히스패닉과 일자리를 공유하는 면이 많다. 같은 북미에 속하는 캐나다에서도 조선족들이 한인업체나 화교계 업체 등에서 막노동을 하는데 중국인 이민이 많이 들어왔던 밴쿠버에 조선족이 특히 많다.
호주 조선족들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주로 볼수 있는 도시는 아시안이 많은 시드니이다. 짜장면을 파는 한국식 중국집도 조선족 내진 이민 간 한국 화교가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차이나타운에서 육체노동에 종사하며 영어를 잘 못해서 조금 차별 받는다. 싱가포르인들 역시 중국 본토인의 일종으로 취급하면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 물론 표준중국어가 중국계에서 쓰이는 만큼 말은 통한다만 영어 구사율이 현저히 떨어져서 주류 중국계 싱가포리언과는 이질적이다. 2013년 인도 이민자들의 인종 폭동 이후 싱가포르 사회에 제노포비아 성향이 강해지면서 조선족이나 한족 등 중국대륙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놓고 감시받다 시피 하고 있다. 좀이라도 불법체류가 의심되면 추방 크리. 여담으로 조선족 출신 귀화 중국계 싱가포르인들도 있다. 그리고 조선족계 버스 운전사도 있다고 한다.
한국 내의 조선족들과 친해진다면 국제전화카드를 선물로 주면 좋다. 국제통화는 요금이 비싸기 때문에 공중전화를 이용해서 국제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중국으로 통화 가능한 국제 심카드를 줘도 된다. 인천광역시, 안산시 등 조선족이 많은 곳 편의점에 흔하다.
특이한 것은 한국의 주민등록증에 해당하는 신분증에 호적상 주소지가 소수민족 자치구역에 등록되어 있는 해당 소수민족 대상으로 간자체 옆에 한국어 독음으로 한글로 이름을 병기하기도 한다.
일본에도 10만여명규모의 조선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내 조선족들을 대표하는 통합단체가 처음으로 발족했다.# 여담으로 우파 매체에 출연한 리 소테츠가 잘 알려진 조선족계 일본인이다.
[1] 중국은 해외로 이민가서 중국 국적을 유지했다면 화교, 체류국의 국적을 획득하면 화인, 화인의 후예는 '화예'라고 한다. 반대로 한국예는 홍콩 국적을 가진 한국인의 후예란 뜻. 반대로 한국에서 편의상 중국계 혈통이 있다면 국적과 상관없이 전부 다 통틀어서 화교라고 부른다.[2] 다만 고아들은 대부분 미국 등 영미권으로 입양 되어서 대만으로 간 고아들은 극히 일부이다.[3] 2017년 인구총조사 기준.[4] 물론 부산에서도 다국어 안내방송은 한다.[5] 부천시 동부에 주로 분포한다.[6] 금정역(산본1동) 일대.[7] 주로 광명동 일대. 다만 동부인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은 두드러지지 않는 편.[8] 성남시 중원구, 수정구에 주로 분포한다. 하지만 창곡동 (위례신도시) 쪽엔 거의 거주하지 않는다.[9] 수원시 팔달구, 장안구에 주로 분포한다. 하지만 영통구 경계와 인접한 인계동, 우만동 쪽엔 거의 거주하지 않는다.[10] 처인구에 주로 분포하며, 수지구, 기흥구 쪽엔 거의 거주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