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역할[편집]
주 업무로는 여객과 화물운송이며 그 외에도 공항 관리, 공중농약살포, 산림감시, 공중소독 등 민간항공기 이용 관련 사항을 관리한다.
남북관계가 훈풍을 탔던 2018년에는 2018년 11월 남북 항공회담에 부총국장을 보내기도 했다.
남북관계가 훈풍을 탔던 2018년에는 2018년 11월 남북 항공회담에 부총국장을 보내기도 했다.
4. 역대 총국장[편집]
- 강기섭(2010~2017)[1]
- 림광웅(2017~)
5. 여담[편집]
2018년 남북 간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2018년 남북 항공회담이 북측의 요구로 최초로 열리기도 하였다.
6. 같이보기[편집]
[1] 탈북기자 주성하에 따르면, 김정은의 신임을 받았던 인물이였다. 순안공항 완공과 참매 1호를 러시아에서 사온 것도 이 사람이 다 했다고 한다. 그러나 김원홍 전 보위상이 조사하다가 고문을 심하게 해서 사망했다고 한다. 결국 김원홍도 2019년에 숙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