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작전부는 북한 조선로동당 산하의 대남 및 대외공작기관이다. 대한민국과 제3국에 비합법적으로 침투하는 공작원의 기본교육훈련과 침투공작원을 일정한 장소까지 호송, 안내, 복귀시키는 것이 주임무로 대남침투 루트 개척, 공작장비·무기개발, 무인포스트 매몰[1], 군사 정찰, 테러, 요인 암살, 납치, 폭파 등의 임무도 수행한다.
60년대까지는 주로 휴전선을 넘어 침투했지만 1.21 사태 이후 한국군의 경계가 강화되고, 남방한계선을 따라 철책까지 설치한 이후부터는 해상으로 침투하게 되었다. 해상 침투에는 공작모선과 유고급 잠수정을 사용하는데 공작모선의 경우는 침투지점과 떨어진 공해상에서 반잠수정을 내려 반잠수정을 이용해 침투하며 유고급 잠수정의 경우는 침투지점 1~2km까지 접근해 공작원을 침투시킨다.
1998년 6월 22일 유고급 잠수정이 속초 앞바다에서 꽁치 그물에 걸려 어부에게 발견되어 생포될 위험에 놓이자 공작원이 승조원을 사살하고 자살했다.
공작원을 호송, 귀환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침투 루트가 필요한데 작전부는 산하에 10여 개의 육상·해상연락소를 운영하며 침투 루트를 확보하고 있다. 공작원과 전투원[2]을 양성하는 김정일정치군사대학도 산하에 두고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작전부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35호실)와 통합되어 정찰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60년대까지는 주로 휴전선을 넘어 침투했지만 1.21 사태 이후 한국군의 경계가 강화되고, 남방한계선을 따라 철책까지 설치한 이후부터는 해상으로 침투하게 되었다. 해상 침투에는 공작모선과 유고급 잠수정을 사용하는데 공작모선의 경우는 침투지점과 떨어진 공해상에서 반잠수정을 내려 반잠수정을 이용해 침투하며 유고급 잠수정의 경우는 침투지점 1~2km까지 접근해 공작원을 침투시킨다.
1998년 6월 22일 유고급 잠수정이 속초 앞바다에서 꽁치 그물에 걸려 어부에게 발견되어 생포될 위험에 놓이자 공작원이 승조원을 사살하고 자살했다.
공작원을 호송, 귀환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침투 루트가 필요한데 작전부는 산하에 10여 개의 육상·해상연락소를 운영하며 침투 루트를 확보하고 있다. 공작원과 전투원[2]을 양성하는 김정일정치군사대학도 산하에 두고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작전부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35호실)와 통합되어 정찰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2. 연혁[편집]
3. 조직[편집]
- 김정일정치군사대학(130연락소): 공작원·전투원의 교육 및 양성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