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영화계에는 2013년
소원으로 데뷔하였다.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신스틸러로 새로이 떠오르고 있으며, 상당한 연기력
차이나타운(2015)과 쎄시봉의 역할은 어떻게해도 연결이 안 된다.으로 촉망받는 배우이다.
장진감독 아래에 있는 '필름있수다' 소속이었으며, 같은 소속사였던 배우로는
김슬기,
고경표 등이 있었다.
2018년 4월 나병준 전
판타지오 대표가 새로 세운 스타디움으로 이적했다.
2019년 10월 31일
이병헌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