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경상도 상주목 모서면 갈천리 (現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 석산리) | |
사망 | |
안동부 상주군 | |
묘소 |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 석산리 |
직업 | 독립운동가 |
학력 | 유학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조동석은 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 석산리에서 풍양조씨 대종손으로 태어났다. 1874년 증광시에 3등으로 급제하여 생원이 되었다. 명성왕후가 살해당한 후 조동석은 국권 피탈의 위기를 느껴 1896년 이기찬, 허위, 강무형 등과 함께 김산(김천)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이 때 의병대의 도총을 맡아 경북 일대에서 활동하다가 일본 군경에 체포되어 순절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