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버클랜드 Jonny Buckland | ||
본명 | 조나단 마크 버클랜드 Jonathan Mark Buckland | |
출생 | ||
학력 | ||
직업 | ||
악기 | ||
소속 그룹 | ||
신체 | 188cm, 79kg | |
가족 | 클로이 리 에반스 1남(조나 버클랜드) 1녀(바이올렛 버클랜드) | |
1. 소개[편집]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그룹인 콜드플레이의 리드 기타리스트.
일렉트릭 기타, 신디사이저, 백 보컬을 담당한다.[1] 개인적인 상징은 항상 쓰고 다니는 저 모자인데 모종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렉트릭 기타, 신디사이저, 백 보컬을 담당한다.[1] 개인적인 상징은 항상 쓰고 다니는 저 모자인데 모종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 상세[편집]
3. 장비[편집]
3.1. 기타[편집]
3.1.1. Telecaster Thinline '72[편집]
3.1.1.1. 2집 투어에서[편집]
콜드플레이의 2집 투어 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조니의 메인기타로 활약하고 있다. 2집투어 ~ 6집투어 때는 Fender사의 Telecaster Thinline 72'를 이용했지만, 7집투어에서는 Nash사의 T72TL도 간간히 무대위에서 등장한다.
3.1.1.2. 3집 투어에서[편집]
3.1.1.3. 4집 투어에서[편집]
- "42"를 연주할 때 사용되었다. 특이한 점은, 이 기타의 튜닝는 FFFFFF라는 것. 픽가드에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비슷한 풍채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파일:스크린샷 2018-12-12 오전 4.14.37.png
- 4집투어에서 메인기타로 사용된다. 이 시기에는 언급된 몇 개의 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 기타로 연주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픽가드에 빨간색, 검은색 배경에 VIVA라고 쓰여있다. 이 기타는 콜드플레이의 자선 경매[2]에서 $26,000달러(약 2,700만원)에 판매되었는데 당시 나온 물품 중 최고가였다.
파일:스크린샷 2018-12-12 오전 4.21.40.png
3.1.1.4. 5집 투어에서[편집]
3.1.1.5. 6집 투어에서[편집]
3.1.1.6. 7집 투어에서[편집]
- 7집 투어의 메인기타 2대 중 하나이다. 본 모델은 Nash사의 T72TL이다.
파일:ahfodj1.jpg
- "Birds"를 연주할 때만 사용한다. 이 노래는 8프렛에 카포를 끼운 채 연주하기때문에 따로 전용 기타를 세팅한 모양이다.
그 카포 끼우는게 그렇게 귀찮아서 기타 하나를 더 세팅해야했나...Nash사의 T72TL이다. 파일:ahfodj3.jpg
- 역시 Nash사의 연하늘색 T72TL이고, 리허설 때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의 손 모양으로 추정하면 "A Head Full Of Dreams"를 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ahfodj2.jpg
- 또다시 Nash사의 T72TL이다. 주로 리퀘스트 곡을 연주하기 위해 돌출무대에 있을 때 사용된다. 파일:ahfodj6.jpg
- 투어 극초창기(2015년)에는 "Adventure of a lifetime"을 연주할 때 사용되고, 투어중후반기(2016~2017년)에는 "The Scientist"를 연주할 때 사용된다. 본 모델은 Fender사의 기타이다.
파일:ahfod7.png
3.1.2. Jaguar[편집]
Shiver의 뮤직비디오에서 | ||
4. 여담[편집]
- 토트넘 홋스퍼 FC의 팬이라고 한다.
- 채식주의자였다고 한다.
- Jaguar나 Jazzmaster 등도 쓰긴 하지만 거진 이 기타라고 보면 된다. 똑같은 기타가 여러대 있으며 투어 돌 때마다 다르게 채색한 버전을 들고 다닌다.
- 키가 굉장히 크다. 가이나 윌은 물론이고 186cm인 크리스보다 더 크다.
- 뮤비에서나 라이브 콘서트 에서나 네 멤버들 중 가장 넋이 나간(...) 표정(저 탬플릿 사진에서의 그 표정 맞다(...))을 하고 있다.
사실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 적이 많지 않다. 그래도 웃는 적이 얘보단 많을걸?
[1] Viva la Vida의 라이브에서 바이올린 소리는 사실 조니가 신디사이저로 연주하는 것이다. 기종은 가와이의 MP9000으로 본래는 88건반이지만 사설 업체에서 49건반으로 개조한 버전을 사용한다.[2] Coldplay “End of Decade Clearout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