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JO MALONE |
1. 개요2. 프래그런스
2.1. 코롱
3. 브랜드 히스토리[* 브랜드 및 조향사 조 말론에 대한 설명]2.1.1. 시트러스 계열[* 밝고 에너지 넘치는 생기 발랄한 향]2.1.2. 프루티 계열[*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매력의 과일 향]2.1.3. 라이트 플로랄 계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세하고, 투명하며 정교한 플로랄 향]2.1.4. 플로랄 계열[* 꽃이 풍성하게 만개한 듯 강렬하고 이국적인 향]2.1.5. 스파이시 계열[*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강렬한 매력의 향]2.1.6. 우디 계열[* 아로마틱하고 흙내음 가득한,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의 향]
2.2. 코롱 인텐스2.3. 코롱 압솔뤼2.4. 리미티드 에디션[* 라벤더랜드 이전 컬렉션의 향조는 [[https://www.fragrantica.com/|프래그런티카]]에 의존하여 작성한 내용이므로 다소 정확성이 떨어짐]2.5. 단종1. 개요
2. 프래그런스
2.1. 코롱
2.1.1. 시트러스 계열[7]
|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탑 노트 : 만다린 하트 노트 : 바질 베이스 노트 : 앰버우드 |
그레이프 프루트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로즈마리 베이스 노트 : 모스 | |
| 얼 그레이 앤 큐컴버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큐컴버 베이스 노트 : 비즈왁스 |
바질 앤 네롤리
탑 노트 : 바질 그랑 베르 하트 노트 : 네롤리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2.1.2. 프루티 계열[8]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탑 노트 : 킹 윌리엄 페어 하트 노트 : 프리지아 베이스 노트 : 파출리 | |
블랙베리 앤 베이
탑 노트 : 블랙베리 하트 노트 : 월계수 잎 베이스 노트 : 시더우드 | |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탑노트 : 카씨스 하트 노트 : 아카시아 허니 베이스 노트 : 복숭아 |
2.1.3. 라이트 플로랄 계열[9]
와일드 블루벨
탑 노트 : 블루벨 하트 노트 : 감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
포피 앤 바알리
탑 노트 : 블랙커런트 하트 노트 : 포피 베이스 노트 : 바알리 | |
레드 로즈
탑 노트 : 레몬 하트 노트 : 레드 로즈 어코드 베이스 노트 : 허니컴 |
2.1.4. 플로랄 계열[10]
오렌지 블로썸
탑 노트 : 귤 꽃 하트 노트 : 화이트 라일락 베이스 노트 : 오리스우드 | |
허니서클 앤 다바나
탑 노트 : 다바나 하트 노트 : 허니서클 베이스 노트 : 모스 | |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탑 노트 : 빨간 사과 하트 노트 : 피오니 베이스 노트 : 스웨이드 | |
미모사 앤 카다멈
탑 노트 : 카다멈 하트 노트 : 미모사 베이스 노트 : 통카 빈 |
2.1.5. 스파이시 계열[11]
앰버 앤 라벤더
탑 노트 : 페티그레인 하트 노트 : 프렌치 라벤더 베이스 노트 : 앰버 | |
잉글리쉬 오크 앤 헤이즐넛
탑 노트 : 그린 헤이즐넛 하트 노트 : 시더우드 베이스 노트 : 로스티드 오크 앱솔루트 |
2.1.6. 우디 계열[12]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탑 노트 : 암브레트 씨드 하트 노트 : 씨 솔트 베이스 노트 : 세이지 | |
포머그래니트 누와
탑 노트 : 석류 하트 노트 : 카사블랑카 백합 베이스 노트 : 과이액목(유창목) | |
154
탑 노트 : 만다린 오렌지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 베이스 노트 : 베티버 | |
블랙 시더우드 앤 주니퍼
탑 노트 : 쿠민 하트 노트 : 주니퍼 베이스 노트 : 블랙 시더우드 |
2.2. 코롱 인텐스
위에 나열된 코롱 라인보다 향이 더 오랫동안 지속된다.
브론즈 우드 앤 레더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브론즈 우드 베이스 노트 : 레더 | |
자스민 삼박 앤 메리골드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메리골드 하트 노트 : 자스민 삼박 베이스 노트 : 벤조인 레진 | |
벨벳 로즈 앤 오드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클로브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베이스 노트 : 오드 | |
머르 앤 통카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라벤더 하트 노트 : 오뭄비리 머르 베이스 노트 : 통카 빈 | |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블랙 카다멈 하트 노트 : 블랙 오키드 베이스 노트 : 키아라 인센스 | |
오드 앤 베르가못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시더우드 베이스 노트 : 오드 | |
튜버로즈 안젤리카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안젤리카 하트 노트 : 튜버로즈 베이스 노트 : 앰버우드 | |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
탑 노트 : 카다멈 하트 노트 : 베티버 버번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버번 |
2.3. 코롱 압솔뤼
로즈 앤 화이트 머스크 코롱 압솔뤼
탑 노트 : 하트 노트 : 베이스 노트 : | |
바이올렛 앤 앰버 코롱 압솔뤼
탑 노트 : 하트 노트 : 베이스 노트 : |
2.4. 리미티드 에디션[13]
- 2020
라벤더랜드
| |
위스테리아 앤 라벤더
| 탑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
하트 노트 : 위스테리아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라벤더 앤 코리앤더
| 탑 노트 : 코리앤더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천연) 베이스 노트 : 세이지 |
실버버치 앤 라벤더
|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천연)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천연) 베이스 노트 : 실버버치 |
유자
| 탑 노트 : 유자
하트 노트 : 클래리 세이지 베이스 노트 : 발삼 퍼 |
워터릴리
| 탑 노트 : 네롤리
하트 노트 : 워터릴리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오스맨터스 블로썸
| 탑 노트 : 프티그레인
하트 노트 : 오스맨터스 베이스 노트 : 캐시미어 우드 |
실크 블로썸
| 탑 노트 : 화이트 페퍼
하트 노트 : 실크 블로썸 베이스 노트 : 모스 |
- 2019
케이드 앤 세다우드
| 탑 노트 : 케이드
하트 노트 : 주니퍼 베이스 노트 : 세다우드 |
햄록 앤 베르가못
|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햄록, 오이 베이스 노트 : 파우더리 |
루핀 앤 파츌리
| 탑 노트 : 만다린 오렌지
하트 노트 : 루핀, 로즈 베이스 노트 : 파츌리 |
네틀 앤 와일드 아킬리아
| 탑 노트 : 라임
하트 노트 : 네틀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
윌로 앤 앰버
| 탑 노트 : 화이트 윌로
하트 노트 : 베티버 베이스 노트 : 바닐라, 앰버 |
실크 블로썸
| 탑 노트 : 스윗오렌지, 만다린
하트 노트 : 비터오렌지, 프룬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앰버 |
오렌지 블로썸 (2019)
| 탑 노트 : 귤 꽃
하트 노트 : 화이트 라일락 베이스 노트 : 오리스 우드 |
프랑지파니 플라워
|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
스타 매그놀리아
|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
오렌지 비터스
| 탑 노트 : 스윗오렌지, 만다린
하트 노트 : 비터오렌지, 프룬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앰버 |
로즈 앤 매그놀리아
|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
- 2018
위스키 앤 세다우드
| 탑 노트 : 위스키
하트 노트 : 피멘토 베이스 노트 : 세다우드 |
앰버 앤 파츌리
| 탑 노트 : 파츌리
하트 노트 : 가이악우드 베이스 노트 : 앰버 |
버치 앤 블랙페퍼
| 탑 노트 : 버치
하트 노트 : 카드멈 베이스 노트 : 블랙 페퍼 |
아쌈 앤 그레이프프루트
|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카드멈, 마테 베이스 노트 : 파츌리 |
트로피컬 체리모야
| 탑 노트 : 배, 패션플라워
하트 노트 : 체리모야 베이스 노트 : 통카빈 |
포피 앤 바알리
| 탑 노트 : 블랙커런트
하트 노트 : 포피 베이스 노트 : 바알리 |
프림로즈 앤 라이
| 탑 노트 : 프림로즈, 콘 실크
하트 노트 : 미모사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라이 |
오트 앤 콘플라워
| 탑 노트 : 오트
하트 노트 : 콘플라워 베이스 노트 : 헤이즐넛, 베티버 |
허니 앤 크로커스
| 탑 노트 : 사프론
하트 노트 : 라벤더 베이스 노트 : 허니, 아몬드 밀크 |
그린 위트 앤 메도우스위트
| 탑 노트 : 레몬
하트 노트 : 메도우스위트 베이스 노트 : 위트 |
2.5. 단종
단종된 향수 중 일부는 온라인 부티크의 아카이브 컬렉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너트맥 앤 진저
| 탑 노트 : 진저
하트 노트 : 너트맥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
바닐라 앤 아니스
| 탑 노트 : 스타 아니스
하트 노트 : 퍼플 바닐라 오키드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버번 |
블루 아가바 앤 카카오
| 탑 노트 : 키 라임
하트 노트 : 아가바 꽃 베이스 노트 : 카카오 빈 |
버베나스 오브 프로방스
| 탑 노트 : 레몬 버베나
하트 노트 : 로즈마리 베이스 노트 : 사이프러스 |
블랙 베티버 카페
| 탑 노트 : 커피 원두
하트 노트 : 코리엔더 잎 베이스 노트 : 사찰 향 |
화이트 자스민 앤 민트
| 탑 노트 : 민트 잎
하트 노트 : 에어룸 자스민 베이스 노트 : 마테 잎 |
와일드 피그 앤 카시스
| 탑 노트 : 와일드 피그
하트 노트 : 지중해 소나무 베이스 노트 : 머스크 |
프렌치 라임 블로썸
| 탑 노트 : 보리수 꽃
하트 노트 : 사철쑥 베이스 노트 : 카네이션 |
3. 브랜드 히스토리[14]
조 말론 런던은 1994년 조향사 조 말론이 런칭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이다. 월턴 스트리트 154번가[15] 에서 첫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조 말론 런던이 시작되었다.
조 말론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향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피부관리사였던 어머니를 도와 페이셜 크림을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조 말론은 난독증과 어린 동생을 돌보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후 어머니를 도왔다. 이후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어 자신이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게 되었고, 이때 직접 만든 샤워 오일[16]이 향기로운 냄새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이 일로 조 말론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 그녀는 향에 집중하기 위해 피부관리실을 정리하고 조향을 배워 1994년 조 말론 런던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조 말론 런던은 향수 원료로 잘 쓰이지 않던 향들을 사용하며 차별화된 향수를 만들어 영국 상류층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조 말론은 론칭 1년 만에 목표 매출의 5배를 달성했다.
1998년 조 말론 런던은 뉴욕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었다. 조 말론 런던은 뉴욕 진출 반년 만에 10만 달러(약 1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1999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에 브랜드를 매각했다.[17]
매각 이후에도 조 말론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을 해왔으나 2003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2006년 자신의 모든 지분을 에스티로더에 매각하였다. 이 때 에스티로더는 조 말론에게 '5년 간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조항에 약속하도록 요구했다. 이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와 약속한 5년이 지난 후 자신의 새 브랜드인 '조 러브스'를 론칭했다.
2020년부터 뉴이스트 민현이 국내 최초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브랜드 소개
참고 기사
더 많은 정보(영문) - 프래그런티카
조 말론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향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피부관리사였던 어머니를 도와 페이셜 크림을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조 말론은 난독증과 어린 동생을 돌보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후 어머니를 도왔다. 이후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어 자신이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게 되었고, 이때 직접 만든 샤워 오일[16]이 향기로운 냄새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이 일로 조 말론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 그녀는 향에 집중하기 위해 피부관리실을 정리하고 조향을 배워 1994년 조 말론 런던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조 말론 런던은 향수 원료로 잘 쓰이지 않던 향들을 사용하며 차별화된 향수를 만들어 영국 상류층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조 말론은 론칭 1년 만에 목표 매출의 5배를 달성했다.
1998년 조 말론 런던은 뉴욕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었다. 조 말론 런던은 뉴욕 진출 반년 만에 10만 달러(약 1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1999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에 브랜드를 매각했다.[17]
매각 이후에도 조 말론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을 해왔으나 2003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2006년 자신의 모든 지분을 에스티로더에 매각하였다. 이 때 에스티로더는 조 말론에게 '5년 간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조항에 약속하도록 요구했다. 이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와 약속한 5년이 지난 후 자신의 새 브랜드인 '조 러브스'를 론칭했다.
2020년부터 뉴이스트 민현이 국내 최초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브랜드 소개
참고 기사
더 많은 정보(영문) - 프래그런티카
[1] 조 말론은 2011년 새 브랜드 조 러브스를 런칭했다[2] ‘코롱’이라는 이름은 향수라는 뜻에 가벼운 느낌을 주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실제 부향률은 오드뚜왈렛 수준이다[3] 코롱과 마찬가지로 이름에만 코롱이 들어가고 실제 부향률은 오드퍼퓸이다[4] 온라인 부티크에서만 판매되는 컬렉션으로, 레이어링에 최적화된 향수들이다. 단종된 향수들이 판매되는 경우가 잦다[5] 단종 예정[6] 조 말론 런던에서는 프래그런스 컴바이닝을 강세로 하여 듀오 및 트리오를 출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조합을 추천하기도 한다[7] 밝고 에너지 넘치는 생기 발랄한 향[8]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매력의 과일 향[9]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세하고, 투명하며 정교한 플로랄 향[10] 꽃이 풍성하게 만개한 듯 강렬하고 이국적인 향[11]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강렬한 매력의 향[12] 아로마틱하고 흙내음 가득한,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의 향[13] 라벤더랜드 이전 컬렉션의 향조는 프래그런티카에 의존하여 작성한 내용이므로 다소 정확성이 떨어짐[14] 브랜드 및 조향사 조 말론에 대한 설명[15] 이를 이름의 모티브로 한 향수가 '154'[16] 이 오일의 향은 현재도 '너트맥 앤 진저'라는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17]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매각가는 수백만 달러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