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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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JO MALONE

1. 개요2. 프래그런스
2.1. 코롱
2.1.1. 시트러스 계열[* 밝고 에너지 넘치는 생기 발랄한 향]2.1.2. 프루티 계열[*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매력의 과일 향]2.1.3. 라이트 플로랄 계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세하고, 투명하며 정교한 플로랄 향]2.1.4. 플로랄 계열[* 꽃이 풍성하게 만개한 듯 강렬하고 이국적인 향]2.1.5. 스파이시 계열[*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강렬한 매력의 향]2.1.6. 우디 계열[* 아로마틱하고 흙내음 가득한,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의 향]
2.2. 코롱 인텐스2.3. 코롱 압솔뤼2.4. 리미티드 에디션[* 라벤더랜드 이전 컬렉션의 향조는 [[https://www.fragrantica.com/|프래그런티카]]에 의존하여 작성한 내용이므로 다소 정확성이 떨어짐]2.5. 단종
3. 브랜드 히스토리[* 브랜드 및 조향사 조 말론에 대한 설명]

1. 개요

에스티로더 그룹 소속 브랜드로 런던의 조향사 조 말론[1]1994년에 만든 대중적인 니치 향수 브랜드이다. 공식 홈페이지 자연을 표방하는 자연스러운 향의 고급스러운 향수 컬렉션이 유명하다.

다양한 컬렉션이 존재한다. 코롱[2]과 코롱 인텐스[3]가 대표적이며, 외에도 앱솔뤼 컬렉션, 아카이브 컬렉션[4], 레어 티 컬렉션[5] 등이 존재한다.

2. 프래그런스

조말론에서 판매되는 모든 향수는 남녀 공용이다. 또한, 서로 다른 향의 향수를 같이 뿌려서 프래그런스 컴바이닝[6]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2.1. 코롱

2.1.1. 시트러스 계열[7]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jm_라임 바질 앤 만다린.png|width=100%]]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탑 노트 : 만다린
하트 노트 : 바질
베이스 노트 : 앰버우드
그레이프 프루트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로즈마리
베이스 노트 : 모스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jm_얼 그레이 앤 큐컴버.png|width=100%]] 
얼 그레이 앤 큐컴버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큐컴버
베이스 노트 : 비즈왁스
바질 앤 네롤리

탑 노트 : 바질 그랑 베르
하트 노트 : 네롤리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2.1.2. 프루티 계열[8]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탑 노트 : 킹 윌리엄 페어
하트 노트 : 프리지아
베이스 노트 : 파출리
블랙베리 앤 베이

탑 노트 : 블랙베리
하트 노트 : 월계수 잎
베이스 노트 : 시더우드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탑노트 : 카씨스
하트 노트 : 아카시아 허니
베이스 노트 : 복숭아

2.1.3. 라이트 플로랄 계열[9]

와일드 블루벨

탑 노트 : 블루벨
하트 노트 : 감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포피 앤 바알리

탑 노트 : 블랙커런트
하트 노트 : 포피
베이스 노트 : 바알리
레드 로즈

탑 노트 : 레몬
하트 노트 : 레드 로즈 어코드
베이스 노트 : 허니컴

2.1.4. 플로랄 계열[10]

오렌지 블로썸

탑 노트 : 귤 꽃
하트 노트 : 화이트 라일락
베이스 노트 : 오리스우드
허니서클 앤 다바나

탑 노트 : 다바나
하트 노트 : 허니서클
베이스 노트 : 모스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탑 노트 : 빨간 사과
하트 노트 : 피오니
베이스 노트 : 스웨이드
미모사 앤 카다멈

탑 노트 : 카다멈
하트 노트 : 미모사
베이스 노트 : 통카 빈

2.1.5. 스파이시 계열[11]

앰버 앤 라벤더

탑 노트 : 페티그레인
하트 노트 : 프렌치 라벤더
베이스 노트 : 앰버
잉글리쉬 오크 앤 헤이즐넛

탑 노트 : 그린 헤이즐넛
하트 노트 : 시더우드
베이스 노트 : 로스티드 오크 앱솔루트

2.1.6. 우디 계열[12]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탑 노트 : 암브레트 씨드
하트 노트 : 씨 솔트
베이스 노트 : 세이지
포머그래니트 누와

탑 노트 : 석류
하트 노트 : 카사블랑카 백합
베이스 노트 : 과이액목(유창목)
154

탑 노트 : 만다린 오렌지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
베이스 노트 : 베티버
블랙 시더우드 앤 주니퍼

탑 노트 : 쿠민
하트 노트 : 주니퍼
베이스 노트 : 블랙 시더우드

2.2. 코롱 인텐스

위에 나열된 코롱 라인보다 향이 더 오랫동안 지속된다.
브론즈 우드 앤 레더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브론즈 우드
베이스 노트 : 레더
자스민 삼박 앤 메리골드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메리골드
하트 노트 : 자스민 삼박
베이스 노트 : 벤조인 레진
벨벳 로즈 앤 오드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클로브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베이스 노트 : 오드
머르 앤 통카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라벤더
하트 노트 : 오뭄비리 머르
베이스 노트 : 통카 빈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블랙 카다멈
하트 노트 : 블랙 오키드
베이스 노트 : 키아라 인센스
오드 앤 베르가못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시더우드
베이스 노트 : 오드
튜버로즈 안젤리카 코롱 인텐스

탑 노트 : 안젤리카
하트 노트 : 튜버로즈
베이스 노트 : 앰버우드
베티버 앤 골든 바닐라

탑 노트 : 카다멈
하트 노트 : 베티버 버번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버번

2.3. 코롱 압솔뤼

로즈 앤 화이트 머스크 코롱 압솔뤼

탑 노트 :
하트 노트 :
베이스 노트 :
바이올렛 앤 앰버 코롱 압솔뤼

탑 노트 :
하트 노트 :
베이스 노트 :

2.4. 리미티드 에디션[13]


  • 2020
라벤더랜드
위스테리아 앤 라벤더
탑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
하트 노트 : 위스테리아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라벤더 앤 코리앤더
탑 노트 : 코리앤더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천연)
베이스 노트 : 세이지
실버버치 앤 라벤더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천연)
하트 노트 : 잉글리쉬 라벤더(천연)
베이스 노트 : 실버버치

유자
탑 노트 : 유자
하트 노트 : 클래리 세이지
베이스 노트 : 발삼 퍼
워터릴리
탑 노트 : 네롤리
하트 노트 : 워터릴리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오스맨터스 블로썸
탑 노트 : 프티그레인
하트 노트 : 오스맨터스
베이스 노트 : 캐시미어 우드
실크 블로썸
탑 노트 : 화이트 페퍼
하트 노트 : 실크 블로썸
베이스 노트 : 모스


  • 2019
케이드 앤 세다우드
탑 노트 : 케이드
하트 노트 : 주니퍼
베이스 노트 : 세다우드
햄록 앤 베르가못
탑 노트 : 베르가못
하트 노트 : 햄록, 오이
베이스 노트 : 파우더리
루핀 앤 파츌리
탑 노트 : 만다린 오렌지
하트 노트 : 루핀, 로즈
베이스 노트 : 파츌리
네틀 앤 와일드 아킬리아
탑 노트 : 라임
하트 노트 : 네틀
베이스 노트 : 화이트 머스크
윌로 앤 앰버
탑 노트 : 화이트 윌로
하트 노트 : 베티버
베이스 노트 : 바닐라, 앰버

실크 블로썸
탑 노트 : 스윗오렌지, 만다린
하트 노트 : 비터오렌지, 프룬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앰버
오렌지 블로썸 (2019)
탑 노트 : 귤 꽃
하트 노트 : 화이트 라일락
베이스 노트 : 오리스 우드
프랑지파니 플라워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스타 매그놀리아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오렌지 비터스
탑 노트 : 스윗오렌지, 만다린
하트 노트 : 비터오렌지, 프룬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앰버
로즈 앤 매그놀리아
탑 노트 : 매그놀리아, 블랙페퍼
하트 노트 : 다마스크 로즈, 메이 로즈, 제라늄
베이스 노트 : 파츌리, 앰버우드, 모스


  • 2018
위스키 앤 세다우드
탑 노트 : 위스키
하트 노트 : 피멘토
베이스 노트 : 세다우드
앰버 앤 파츌리
탑 노트 : 파츌리
하트 노트 : 가이악우드
베이스 노트 : 앰버
버치 앤 블랙페퍼
탑 노트 : 버치
하트 노트 : 카드멈
베이스 노트 : 블랙 페퍼
아쌈 앤 그레이프프루트
탑 노트 : 그레이프프루트
하트 노트 : 카드멈, 마테
베이스 노트 : 파츌리

트로피컬 체리모야
탑 노트 : 배, 패션플라워
하트 노트 : 체리모야
베이스 노트 : 통카빈

포피 앤 바알리
탑 노트 : 블랙커런트
하트 노트 : 포피
베이스 노트 : 바알리
프림로즈 앤 라이
탑 노트 : 프림로즈, 콘 실크
하트 노트 : 미모사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라이
오트 앤 콘플라워
탑 노트 : 오트
하트 노트 : 콘플라워
베이스 노트 : 헤이즐넛, 베티버
허니 앤 크로커스
탑 노트 : 사프론
하트 노트 : 라벤더
베이스 노트 : 허니, 아몬드 밀크
그린 위트 앤 메도우스위트
탑 노트 : 레몬
하트 노트 : 메도우스위트
베이스 노트 : 위트


2.5. 단종

단종된 향수 중 일부는 온라인 부티크의 아카이브 컬렉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너트맥 앤 진저
탑 노트 : 진저
하트 노트 : 너트맥
베이스 노트 : 샌달우드
바닐라 앤 아니스
탑 노트 : 스타 아니스
하트 노트 : 퍼플 바닐라 오키드
베이스 노트 : 바닐라 버번
블루 아가바 앤 카카오
탑 노트 : 키 라임
하트 노트 : 아가바 꽃
베이스 노트 : 카카오 빈
버베나스 오브 프로방스
탑 노트 : 레몬 버베나
하트 노트 : 로즈마리
베이스 노트 : 사이프러스
블랙 베티버 카페
탑 노트 : 커피 원두
하트 노트 : 코리엔더 잎
베이스 노트 : 사찰 향
화이트 자스민 앤 민트
탑 노트 : 민트 잎
하트 노트 : 에어룸 자스민
베이스 노트 : 마테 잎
와일드 피그 앤 카시스
탑 노트 : 와일드 피그
하트 노트 : 지중해 소나무
베이스 노트 : 머스크
프렌치 라임 블로썸
탑 노트 : 보리수 꽃
하트 노트 : 사철쑥
베이스 노트 : 카네이션

3. 브랜드 히스토리[14]

조 말론 런던은 1994년 조향사 조 말론이 런칭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이다. 월턴 스트리트 154번가[15] 에서 첫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조 말론 런던이 시작되었다.

조 말론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향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피부관리사였던 어머니를 도와 페이셜 크림을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조 말론은 난독증과 어린 동생을 돌보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후 어머니를 도왔다. 이후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어 자신이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게 되었고, 이때 직접 만든 샤워 오일[16]이 향기로운 냄새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이 일로 조 말론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 그녀는 향에 집중하기 위해 피부관리실을 정리하고 조향을 배워 1994년 조 말론 런던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조 말론 런던은 향수 원료로 잘 쓰이지 않던 향들을 사용하며 차별화된 향수를 만들어 영국 상류층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조 말론은 론칭 1년 만에 목표 매출의 5배를 달성했다.

1998년 조 말론 런던은 뉴욕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었다. 조 말론 런던은 뉴욕 진출 반년 만에 10만 달러(약 1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1999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에 브랜드를 매각했다.[17]

매각 이후에도 조 말론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을 해왔으나 2003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2006년 자신의 모든 지분을 에스티로더에 매각하였다. 이 때 에스티로더는 조 말론에게 '5년 간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조항에 약속하도록 요구했다. 이후 조 말론은 에스티로더와 약속한 5년이 지난 후 자신의 새 브랜드인 '조 러브스'를 론칭했다.

2020년부터 뉴이스트 민현이 국내 최초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브랜드 소개
참고 기사
더 많은 정보(영문) - 프래그런티카
[1] 조 말론은 2011년 새 브랜드 조 러브스를 런칭했다[2] ‘코롱’이라는 이름은 향수라는 뜻에 가벼운 느낌을 주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실제 부향률은 오드뚜왈렛 수준이다[3] 코롱과 마찬가지로 이름에만 코롱이 들어가고 실제 부향률은 오드퍼퓸이다[4] 온라인 부티크에서만 판매되는 컬렉션으로, 레이어링에 최적화된 향수들이다. 단종된 향수들이 판매되는 경우가 잦다[5] 단종 예정[6] 조 말론 런던에서는 프래그런스 컴바이닝을 강세로 하여 듀오 및 트리오를 출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조합을 추천하기도 한다[7] 밝고 에너지 넘치는 생기 발랄한 향[8]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매력의 과일 향[9]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세하고, 투명하며 정교한 플로랄 향[10] 꽃이 풍성하게 만개한 듯 강렬하고 이국적인 향[11]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강렬한 매력의 향[12] 아로마틱하고 흙내음 가득한,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의 향[13] 라벤더랜드 이전 컬렉션의 향조는 프래그런티카에 의존하여 작성한 내용이므로 다소 정확성이 떨어짐[14] 브랜드 및 조향사 조 말론에 대한 설명[15] 이를 이름의 모티브로 한 향수가 '154'[16] 이 오일의 향은 현재도 '너트맥 앤 진저'라는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17]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매각가는 수백만 달러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