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기초단체장
1. 종합 결과[편집]
2. 목포시[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56,284 | 1위 | |
47.75% | 당선 | ||
4 | 55,992 | 2위 | |
47.5% | 낙선 | ||
5 | 박명기 | 4,849 | 3위 |
4.1% | 낙선 | ||
6 | 김성남 | 745 | 4위 |
0.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86,864 | 투표율 64.2% |
투표 수 | 119,959 | ||
무효표 수 | 2,089 | ||
여권 강세이지만 동교동계 지지세력이 강한 목포. 친노와 동교동계가 맞붙다.
이 지역은 일찍이 호남의 빅매치로 주목받았다. 추미애가 두 번 내려오고 민주평화당에서도 사력을 다하는 등 격전 양상이 계속되었고 개표 내내 박홍률이 앞서가다가 마지막 관외사전 투표함이 열리더니 김종식이 292표차로 역전을 하였다.
전체적으로 세대 대립이 나타난 선거였는데, 노년층은 박홍률 후보에, 청년층은 김종식 후보에 표를 많이 준 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전체적으로 아파트단지에선 김종식 후보가, 주택지와 구도심에선 박홍률 후보가 승리하는 구도가 이어졌다.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부주동에서 김종식 후보 몰표가 나오면서 승패가 갈렸다.
3. 여수시[편집]
4. 순천시[편집]
5. 나주시[편집]
6. 광양시[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33,756 | 2위 | |
41.02% | 낙선 | ||
3 | 김현옥 | 3,009 | 3위 |
3.65% | 낙선 | ||
6 | 44,565 | 1위 | |
54.15% | 당선 | ||
7 | 이옥재 | 955 | 4위 |
1.1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22,154 | 투표율 68.6% |
투표 수 | 83,741 | ||
무효표 수 | 1,456 | ||
광양시장 선거는 참으로 복잡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재무는 폭력전과가 있고, 정현복은 비리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바른미래당 후보는 인지도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광양시장 후보는 혼돈속에서 진행되었고, 결국에는 54.15%의 득표율로 정현복이 당선되었다.
7. 담양군[편집]
8. 곡성군[편집]
9. 구례군[편집]
10. 고흥군[편집]
11. 보성군[편집]
12. 화순군[편집]
13. 장흥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박병동 | 10,533 | 2위 |
40.91% | 낙선 | ||
6 | 조재환 | 3,830 | 3위 |
14.87% | 낙선 | ||
7 | 11,382 | 1위 | |
44.21%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34,777 | 투표율 76.6% |
투표 수 | 26,635 | ||
무효표 수 | 890 | ||
장흥군은 혼전지대로 꼽힌데다가 6회 지선 때도 34.43%의 득표율로 무소속이 당선되었다. 실제 여론조사도 무소속이 우세했으며 실제로도 무소속 후보가 3.3%의 차이로 당선되었다. #
14. 강진군[편집]
15. 해남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이길운 | 16,221 | 2위 |
37.78% | 낙선 | ||
4 | 23,608 | 1위 | |
54.99% | 당선 | ||
6 | 이정우 | 3,098 | 3위 |
7.2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62,461 | 투표율 71.2% |
투표 수 | 44,450 | ||
무효표 수 | 1,523 | ||
16. 영암군[편집]
17. 무안군[편집]
18. 함평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성모 | 8,352 | 2위 |
38.58% | 낙선 | ||
4 | 10,066 | 1위 | |
46.49% | 당선 | ||
6 | 노두근 | 3,230 | 3위 |
14.92%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0,165 | 투표율 74.3% |
투표 수 | 22,406 | ||
무효표 수 | 758 | ||
원래는 함평군 특성상 광주가 바로 옆인데다가 전라남도 서부권이라는 버프까지 받아서 더불어민주당 우세가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여론조사에서 10%p정도 앞서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뒤처졌던 이윤행이 당선되었다. 다만 이윤행이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당했고, 결국 군수직에서 짤림으로써 민선 7기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짤리는 굴욕을 맛보게 되었다.
19. 영광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27,015 | 1위 | |
85.03% | 당선 | ||
4 | 4,758 | 2위 | |
14.97%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6,689 | 투표율 70.6% |
투표 수 | 32,953 | ||
무효표 수 | 1,180 | ||
김연관은 단 0.03%p의 차이로 선거비용을 반절밖에 보전받지 못하게 되었다. 소숫점 첫째자리만 표시할 경우, 15%를 채웠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둘째짜리까지 표시. 8표만 더 받았어도 선거비용을 전부 보전받을 수 있었다.
20. 장성군[편집]
21. 완도군[편집]
22. 진도군[편집]
23. 신안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천경배 | 4,129 | 3위 |
14.44% | 낙선 | ||
4 | 정연선 | 3,766 | 4위 |
13.17% | 낙선 | ||
6 | 8,171 | 2위 | |
28.58% | 낙선 | ||
7 | 8,782 | 1위 | |
30.72% | 당선 | ||
8 | 임흥빈 | 3,737 | 5위 |
13.07%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8,023 | 투표율 79.3% |
투표 수 | 30,150 | ||
무효표 수 | 1,565 | ||